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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체육회장은“가맹단체와 긴 시간 활동한 후보를 선출해야 !”…. 돈과 명예를 앞세우는 체육회장 선거는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대의 골동품 ….체육인들에 올은 선택이 스포츠 정신을 되살릴 수 있다.
전국대회로 확산 시킨 세종시육상연맹의 복사꽃 마라톤 대회

세종시체육회 3 대회장 선거가 오는 12 월 15 일 세종시 체육회 대의원 등 선거인 투표로 신임 체육회장이 선출된다.

2 대 세종시체육회장 선거는 “관권선거와 세종시 체육인들 서로의 충돌로 인해 체육과 관련하여 전혀 자격이 없는 후보가 당선되어 세종시 체육은 후퇴된다 ”라 는 게 “체육인과 세종시민들에 지적에서 체육회장의 자리가 중요 하다 ”는 것을 느끼고 있다.

그래서인지 이번 3 대 세종시체육회장만은 “제대로 체육을 아는 후보를 선출해야 한다 ”는 것이 “세종시 체육인들이 하나 같이 하는 말에서 느끼는 대목”이다.

그리고 체육을 아는 것도 중요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이 세종시 체육 단체 선수들과 오랫동안 호흡하고 함께 고민하며 지속성 있게 관심이 있는 체육회장을 선출해야 한다고 세종시 체육인들은 말을 전하고 있다.

세종시 육상 연맹 윤강원 회장

이번 3 대 세종시체육회장 물망에 있는 ‘윤강원 육상연맹 회장 ’은 “관심조차 없는 세종시 육상연맹 회장직을 스스로 맡아  오랫 동안 세종시 육상연맹을 키워온 인물 “이 라고 세종시 체육인들은 말하고 있다.

또한 세종시 체육 가맹단체의 체육인들은 “육상연맹이 부러울 정도로 윤강원 회장을 우리 단체 회장으로 모시고 싶은 심정 ”이 라며 “세종시 체육 가맹단체장들은 ‘윤강원 육상 회장 ’ 같은 인물을 모시고 싶을 정도 ” 라고 말을 할 정도이다 .

이에 세종시 체육인들은 “단체를 이끄는 데 있어 재력도 중요 하지만 재력보다는 체육인들과 함께 소통하고 체육인들의 심정을 어루만질 수 있는 회장 후보를 지지하는 것이 체육회 발전의 지름길이라고 꼬집어 말하고 있다 .

한편 세종시 체육인들은 “명예 위주로 하는 체육회장은 세종시 체육발전에 도움보다는 체육발전을 후퇴시키는 것뿐 세종시 체육발전에는 전혀 도움이 안 된다 ”라고 강하게 체육인들에게 호소하는 분위기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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