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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에 대응하는 정부가 고맙다.!

기득권에 대응하는 정부가 고맙다.

세종뉴스펜 김덕용국장

기득권과 갑질이 없는 사회정서가 이번 윤석열 정부에서 성공하길 많은국민들은 찬성에 대통령실을 환영하고 있다.

국민이 사는 우리 땅은 정부가 수립 초기부터 수십 년 동안을 기득권을 잡은 권력 기득권자의 세상으로 변화에 일반 국민들은 피해 아닌 마음에 상처 속에 선진국이 후진국 국민으로 인생의 쓴맛으로 살아온 것을 모르는 국민은 없다고 생각이 든다.

기득권을 잡은 정치인들은 권력의 칼자루와 정도가 넘는 갑질로 내 식구들만 잔칫상을 받고 배불리 먹게 한 것이 기득권을 쥐고 있는 인간들의 나라였던 것도 사실이다.

그동안 기득권자들에 가정과 자식들은 호의호식하는 동안 일반 국민들은 피눈물을 흘리며 허리를 졸라매고 아침이 오는 것을 두려워하며 목구멍 풀칠하기에 급급한 것도 사실이다.

이러한 처지에 있는 일반 서민 국민은 기득권과 갑질이 난무한 세상이 당연한 기득권자들이 가질 수 있는 권리로 생각할 정도이다.

이러한 세상을 불행중대행으로 만들려고 하는 현 정부의“기득권은 특정인들만 누리는 것은 절대 안 된다”는데 접근하는 것에 국민들은 찬성을 넘어 가슴속의 피 응어리가 내려가는 심정이라고 말하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수립 후 그 누구도 접근하지 못한 기득권을 윤석열 정부가 하나·둘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윤석열 정부를 국민들은 지지하는 것이다.

문턱을 겨우 넘는 초기 걸음마지만은 국민들은 현 정부를 강하게 믿고 따를 것이다.

윤석열 정부가 탄생한 것도 강력한 정부를 만들고 비리와 기득권자들을 심판대에 올려놓고 작두질하라고 윤석열 정부를 탄생시킨 것을 모르는 국민들은 없으리라는. 것이 국민들에 말에서 공감하고 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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