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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이 믿을 사람은 최민호 세종시장뿐이다!
세종시민이 믿고 있는 최민호 세종시장

세종시민이 믿을 사람은 최민호 세종시장뿐이다!

나라의 중심도시와 수도 이전의 도시 행정수도 세종시. 그리고 사통팔달 교통의 중심도시 세종시에 KTX 고속 열차 세종역 신설이 여·야 정치권들에 이해타산 이기적인 생각에 표류하고 있다.

세종시에 KTX 세종역 신설은 세종시민들의 욕심이 아니라는 것을 국민이 알고 이듯이 개인의 사리사욕이 아닌 나라의 균형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함이었다.

말은 제주도로 보내고 사람은 서울로 보낸다는 말처럼 옛 보릿고개 시절부터 지금까지 서울 하다 보니 서울은 비대하다 못해 동맥경화로 인해 산산조각이 우려하여 수도 이전의 목적을 가지고 추진 한 것이 지금에 행정수도~세종시이다.

이러한 위급한 현실에 세종시로 수도 이전의 목적을 가지고 중앙행정중심지에 세종시로 둥지를 틀고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집무실까지 세종시로 옮기고 있는 과정인데 KTX 세종역사는 당연히 신설하는 것이 ‘두말하며 잔소리하는 정치인’이라는 것이 국민에 손가락질에 귀를 열어야 한다고 국민은 말하고 있다.

행정수도~세종시에 KTX 세종역 신설을 방해 공작을 조장 하는 여, 야 정치권의 정치인들은“나라의 발전은 뒷전에 흔히 말하는 수당과 진수성찬에만 눈독이 가는 형국 정치인”이라는 오명의 소리만 국민으로부터 받기 충분하다.

세종시에 KTX 세종역 신설에 신경을 세우는 것은 세종시 국회의원들이 아닌 세종시 최민호시장 외에는 없다는 게 답답할 뿐이라는 것이 한심하다고 시민들은 지적하고 있다.

세종시 지역은 세종시를 대표 하는 거대 야당 국회의원 2명이 있다지만 이들 역시 세종시 발전에는 눈 감고 병아리가 물 먹고 하늘만 쳐다보는 정치를 하는 모습이다.

KTX 세종역사로 속 타는 것은 40만 세종시민과 국가 균형발전을 염려하는 국민만 속이 타들어 가고 있다.

어느 한 사람 속 시원하게 “KTX 세종역은 신설해야 한다고 말하는 정치인이 없다는 것이 세종시를 암흑 속에 헤매게 하고 있다.

큰 바위에 알 던지는 최민호 세종시장의 집요한 세종발전만이 세종시민들에 한 가닥 희망일 뿐 세종시민들은 최 시장을 힘 있게 지지하는 던지는 모습이 그를 고래처럼 춤추게 만드는 원동력의 시발점을 만들 것이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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