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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전략수도 세종완성은 시민이 함께해야!...행정수도 개헌완성은 39만 세종시민과 하나가 되는 길만이….

미래전략수도 세종완성은 시민이 함께해야!

...행정수도 개헌완성은 39만 세종시민과 하나가 되는 길만이….

세종시민을 섬기는 최민호세종시장

최민호 세종시장은 지난해 10여 년간 세종시가 민주당 텃밭인 양 군림하던 가시밭길에서 세종시민들은 민주당이 아닌 국민의 힘 세종시장 후보를 시장에 당선시켜 세종시는 천지개벽의 길로 발전하고 있다.

지난 6월 1일 세종시민들로부터 세종시장에 당선돼 당선 1주년 언론인과 시민 소회 시간에서 당선 1주년 기념 환영행사가 아닌 누구도 이제까지 아무도 가지 않았던 심정으로“창조와 도전의 미래전략수도”를 강하게 제안하여 이론 인과 시민들로부터“역시 최민호 세종시장을 선택을 잘했다”라고 간담회 장소에서 들리고 있다.

특히 ‘이제는 개헌 논의로 헌법적 지위를 명확히 할 때’라는 강력한 최 시장의 말에서는 박수갈채와 세종시를 우뚝 행정수도로 건설할 적임자라고 이구동성으로 시민과 언론인들 역시 서슴없이 말하는 분위기이다.

게다가 세종-서울 연계한 국회 양원제·이원적 집정부제 제안도-“세종시법 전면 개정…. 국가기관 설치 근거 마련·도시경쟁력 강화”를 제안해 최민호 세종시장의 세종정신을 표출했다.

또한, 최민호 세종시장은 시민을 섬기는“혼자라면 엄두도 내지 못했을 어렵고도 힘든 길이지만 39만 세종시민과 함께한다는 마음 하나로 고난의 역경을 헤쳐 왔다”라며 “시민이 있어야 세종시장도 있다는 정신으로 최선책으로 시민을 섬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회견장에 참석한 보람동의 시민들은“최민호 세종시장 한사람이 하는 그것보다는 39만 세종시민과 최 시장이 하나가 되어서 세종시를 행정 수도로 만들 수 있다”라고 말했다.

 

 

홍경자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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