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뉴스 사회
김씨 이씨 유씨 자칭 정치인은 ‘악의축’...정치가 싫증이 나면 분열을 조장 하지 말고 깨끗하게 정치를 떠나야! ….
나라와 정가를 뒤 흔드는 정치인은 정치계를 떠나야

국토의 정기는 차가운 돌덩이처럼 변화가 진행하고 나라를 위해 일한다는 정치가의 정치인들은 내 정치를 위하는 데만 신경을 세우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모습이다.

내년 4 월 총선에 즈음하여 여 ·야 정치권의 정치인들이 하는 행위가 꼴불견 일이라고 말하는 국민에 지적 사항이 귓전을 흔들고 있다.

특히 거대 야당은 그들에 쪽수를 이용하여 탄핵 ·탄핵이 입버릇 유행가처럼 노래 부르고 집권당인 여당의 이준 씨 김종 씨 유승 씨 성을 가진 이들은 신당을 운운하는 행동 들이 진실성이 보이지 않고 국민과 나라를 분열시키는 모습이다.

한목소리를 내도 힘든 나라를 이들 (3 승 )이 하는 행동은 이해가 전혀 되지 않으며 국민은 인정도 하지 않고 있는데 꿈도 못 깨고 그들만의 생각으로 나라의 정가를 뒤흔들고 있다.

나라와 국민을 생각하는 정치인들이라면 의리와 신의 . 신뢰가 있는 정치 신사다운 행동을 보여야 진정한 정치인이다.

이러지 못하고 정가를 분열하는 행동은 ‘강제로 신사참배를 강요하는 매국 자와 별다르지 않다고 국민은 말들 한다.

이에 대해 많은 국민은 “나라와 내가 속한 소속당이 곤경에 처할 때는 ‘나를 위하기보다는 소속당을 위하여’ 정치 생명도 내 던지는 살신성인의 모습도 불사해야 한다 ”고 말하고 있다.

한편 많은 세종시민들은 “정부는 수십 년 동안 틀에 고인 썩은 물을 새 물로 갈아치우기 위해 험난한 수술대에서 악의 축을 도려내고 악의 돌연변이를 제거하는데 일부 악이 몸부림치고 있다 ”고 말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뉴스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덕용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