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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는 인재를 키울 때이다!
세종도 이제는 인재를 키울때 이다

 

세종시는 인재를 키울 때이다!

"내 고향 세종시를  사랑 하는 혈심의 정신이 있는  많은 세종인으로... 

행정수도의 위상을 갖춰나간 지 10년. 나라의 중심 세종시도 시종인의 인재를 발굴하여 키워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세종뉴스펜 김덕용 발행인

충효와 충절 그리고 작은 소도시에 두개의 현 (연기현 ,전의현) 이 있을 정도로 세종시는 선비들이 출중한 세종시가 언제부터인지는 몰라도 세종시가 출범하면서 인정이 메마른 도시로 변화가 진행 중이다.

순수함과 순박한 모습은 볼 수가 없고 ‘우리가 아닌 나만의 욕심만 가득한 도시와 권력이 중요한 세종시로 지적되고 있다.

세종시가 이렇게 된 동기부여는 세종시 출범 당시 1 대 2 대 세종시장 선출을 세종인 이 아닌 세종시와 전혀 관계도 없는 인물을 선출하여 세종시가 마치 ‘전라도 가 아닌가’라는 꼬리표가 붙어 있을 정도였다.

이러다 보니 능력이 있는 세종인들은 10여 년간 숨소리 제대로 한번 펴지 못하고 순종 아닌 순종 속에서 지금 꺼 살아온 것이 세종인이라고 시민들은 말하고 있는 대목이다.

비근한 말인지는 몰라도 세종시 초기부터 중앙 정부와 소통하면서 세종시를 우뚝 세운 전 조상호 경제부시장 역시 어떻게 보면 권력에 밀려 세종시장 3 대 시장에 당선될 확률이 높았는데도 불구하고 2 대 시장의 욕심에 피해를 본 장본인이다.

또한 세종시 출범 당시 연기군 공무원은 기능과 능력이 뒤처진다고 하여 승진조차도 무시해 외지인을 대거 영입시켜 현재 세종 시청에서 10여 년 이상을 국장급 이상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이들은 부귀영화를 누리고 있다고 한다.

쉬운 말로 이들이 진수성찬을 먹고 난 후 뒷정리와 주민 민원 해결은 세종시를 잘 아는 공무원들의 일이었다.

권력 육 심에 세종시민들이 지지했던 조 부시장과 능력을 갖춘 세종인들이 그 당시 새순을 잘라버리는 권력정치에 세종인들이 지금껏 피해를 입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내년 4 월 총선이 앞으로 4 개월 정도 남아 있는 상태에서 세종시가 전라도라는 소리와 세종시의 정치세계는 장돌 백이 장마당 소리는 듣지 않게 세종인 다운 변모를 보여 세종인의 긍지를 찾고 싶다.

계절 따라 날아다니는 철새보다는 세종시에 오랫동안 둥지를 틀고 세종 인과 생사고락을 함께할 수 있는 인재와 인물을 선별해 떴다방 소리 내지는 인물이 없다는 소리는 듣지 말자.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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