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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그릇 챙기는 졸부들이라는 정치인 소리는 듣지 말자!

밥그릇 챙기는 졸부들이라는 정치인 소리는 듣지 말자!

세종뉴스펜 김덕용 국장

나라의 흥망성쇠를 판가름하는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총선 날이 오는 4월 10일이 다가오는데 국민들에 선거 관심은 뒷전으로 밀리고 국회의원을 선출할 인물이 국민에 눈높이에는 많은 차이의 모습을 보인다.

능력과 신뢰 그리고 존중받을 만한 후보가 눈에 띄지 않고 當과 當의 당파싸움에만 싸움질하는 모습들이 선량한 국민을 추락시키고 눈과 귀를 틀어막고 있는 정치싸움이다.

당장이라도 많은 정치인을 법정에 세워 법에 심판을 받을 양처럼 세상을 온통 범법자들 세상을 만들어 놓고 그들이(사법리스크) 새로운 당을 창당하는 과정을 국민은 이해할 수 없는 기로 속에 정치인들을 믿는 국민은 누구일까? 의문이다.

나라를 왜구에 팔아먹은 인간들과 맥을 함께 한 그 당시 정치인과 지금에 정치인들을 비교한다면 별다른바 없는 도토리 키 재기라고 말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는 대목이다.

깨소금 같은 맛과 신선한 맛이 전혀 없는 맹탕 정치가 요즘의 정치 현실에 가깝고 나라와 국민을 위하는 정치는 없고 當 과당 그리고 그들에 정치 연장을 이어가기 위한 정치싸움뿐이다.

임진왜란 이순신 장군처럼 내 목숨을 던지면서 나라와 백성을 구하는 정치인들은 눈을 크게 떠도 보이지 않는 것은 '나만이 잘 먹고 잘살면 그만'이라는 삐뚤어진 정신 나간 얄팍한 정치인들이 자리하기 때문이다.

살신성인 정치인은 못 대도 내가 아닌 우리를 감싸는 진정한 정치인을 국민은 원하고 있다.

또한 이번 총선에 출마하는 국회의원 후보들은 온갖 감연이설처럼 행동하지 말고 나라와 국민을 위하는 마음이 일치하는 정치인을 국민들은 간절히 원하고 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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