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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위기에 처한 나라. 천조가 넘는 나라 부채?

도산 위기에 처한 나라. 천조가 넘는 나라 부채?

세종뉴스펜 김덕용대표

22대 총선은 한마디로 쇼맨 선거로 불릴 정도에 사법 리스크 인물들이 장마당 펼치는 선거판이었다고 이번 선거를 두고 국민들은 말하고 있다.

일반 서민들은 상상도 못하는 인물이 국회의원으로 합격하고 국민들로부터 지탄받고 돌팔매 당해도 할 말 없는 정의롭지 못한 정치인들에 잔칫날이었다.

사법 리스크라고 하는 인물이 새로운 당을 창당하였고 서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인물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정치 판도에 서민들은 가슴을 쓰여내는 아픔을 맛보았다.

이번 22대 총선은 국민을 위해 일하는 인물 선출이 아닌 당과 당 조직의 싸움으로 변질하여 국가관과 애국심이 전혀 없는 권력형 그들에 정치싸움 질이라고 서민들은 말하는 분위기이다.

나라가 아닌 분탕질하는 권력 정치가들만이 존재하는 나라로 탈바꿈하는 수준으로 진행하는 모습이다.

나라와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정치꾼들만이 세상이라고 이번 22대 총선이 남긴 악취 풍기는 시나리오이다.

물론 국민이 선출한 이들을 뭐라고 말할 필요는 없겠지만 거대 조직이라고 하여 나라를 뒤흔드는 정치는 나라의 국민을 수령 늪에 처넣는 결과를 만들 뿐이다.

나라의 부채는 천조가 넘어 나라가 도산 위기에 있는데도 정치권은 당권을 손에 넣어 국민과 국가를 제멋대로 흔들고 서민을 위한답시고 곳간 곡식을 펴준다면 나라는 반쪽이 아닌 도산 위기에 경제 선진국이 아닌 경제 후진국으로 달릴 것이다.

박정희.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이 경제 대국을 완성 한 것처럼 이번 22대 국회의원 당선자들은 학습과 교습으로 어느 것이 나라와 국민을 위하는 길인지 노력해야 할 것이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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