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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복사꽃 전국마라톤 대회 부족함 없이 끝나!...힘든 경제난 속에서도 꽃을 피운 세종시 복사꽃 전국마라톤 행사.


“제19회 세종시 복사꽃 전국마라톤 대회가 나라의 역병에 따라 오랜 시간 대회가 중단되다가 마라톤 전국 동호인과 세종시민 마라톤 맨 들의 열의에 힘입어 복사꽃 마라톤대회가 이번 개최되는 행사 날 참여한 마라톤동호인들 모습에서 느낄 수 있었다”.

 

복사꽃 마라톤대회는 5천명의 참가자들의 환성에서 느낀다

세종시 복사꽃 전국마라톤 대회는 그동안 편치 못한 굴곡 속에서 세종시 육상 회장(윤상원62)의 협회 활성화와 세종시 체육회 육성에 따라 노력한 결과 속에서 세종시 가맹단체 중에서 으뜸 단체로 세종시 체육인들이 최고로 알고 있을 정도이다.

세종시 육상연맹 윤강원회장

이번 제19회 세종시 복사꽃 마라톤 대회가 열리는 구간거리 용암·고복저수지 역시도 자연공원을 지나는 초입에 거리에는 농촌지역의 풍경과 아기자기한 모습들이 대회의 이미지를 알리고 있다.

게다가 복사꽃 마라톤 대회는 마라톤 전문 선수들보다는 가족 동반이나 삼삼오오 친구와 지인들이 담소를 나누며 인생 이야기꽃 마라톤 대회로 널리 알려졌다.

대회장의 하이라이트 잔치국수 시식

마라톤 코스를 마치고 대회장에 도착하면 주최에서 마련한 ‘잔치국수와 약 막걸리 한잔’이 마라톤 대회 별미를 느끼게 하여 다음 대회를 기억하게 만든다.

이에 세종시 복사꽃 마라톤 행사에 자주 참석하는 시민은“마라톤 완주는 하지 못하지만,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것이 좋고 목적 경기가 아니고 함께 뛰고 힘들면 이야기꽃 나누며 거북이 마라톤 대회의 분위기가 좋다"라고 말한다.

잔치국수와 약 막걸리 로 피로를 푼다

또한 세종시 신도시 주민은“규모는 작지만,짜임새 있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사는 세종시 복사꽃 마라톤 행사”라며“부족한 면이 전혀 없고 욕심을 낸다면 자연공원 용암·고복저수지를 완주하는 코스가 세종시 유일한 공원을 전국에 빛낼 수 있는 행사”라고 말을 덧붙였다.

한편 복사꽃 마라톤행사 주관 세종시 육상연맹 윤강원 회장은“부족한 면은 개선하여 복사꽃 마라톤 대회가 세종시민뿐 아니라 전국 시민이 참여하는 축제 대회로 만들어 나가겠다"라는 의지를 말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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