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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심에 접근하는 정치는 국민을 죽일 뿐이다?
복수의 정치는 국민과 나라가 산산조각 후 그들의 세상이 오면 무슨 소용인가

복수심에 접근하는 정치는 국민을 죽일 뿐이다?

나라의 정치는 생물보다도 변수가 감을 잡기 힘든 것이 요즘의 정치 세계이다 .라고 많은 국민은 말하고 있다.

세종뉴스펜 김덕용국장

지난 총선에 국민은 집권당이 아닌 야 6당에 많은 표를 던져줘 견제 도구를 형성하여 독주로 달리는 것을 막기 위해 국민은 신선한 선거문화를 조성했다.

특히 사법 위험성으로 법원의 조사와 국민이 대다수 알고 있는 적절치 못한 법원의 판결 속에서도 지난 총선에 국민은 이들에게 표를 던진 까닭은 “국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과 나라의 경제 사정을 이겨내라”라고 6당을 지지한 것일 것이다.

그런데도 야 6당은 경제 사정은 뒤로하고 대통령실 앞 총집결하여 특검 수용에만 혈안 돼 있고 차기 집권에만 총을 겨냥하는 것 같은 모양새만 보인다.

천조가 넘는 국채와 국난을 해결할 수습은 생각하지 않고 특검만 강조하는 정치 술책이 국민과 서민들에 따가운 시선을 받고 있다.

나라의 흥만 성쇠는 뒷전으로 하고 단순한 특검만 고집하는 야 6당의 행위를 국민의 생각은 특검은 특검대로 하되 위기 속에 있는 경제를 살리기 위한 비책을 제시하는 야 6당의 노력이 필요하다.

곳간의 곡물을 퍼 주는 정치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정치보다는 나라와 어려운 국가를 살려낼 수 있는 정치 살림을 국민은 원하고 있다.

정쟁보다는 집권당과 야 6당의 협조에 경제가 살아야 국민도 편하고 정치권도 편한 정치를 할 수 있다.

지금에 정치는 국민을 위한 정치라기보다는 정권을 잡기 위한 싸움 정치로 보일 뿐이며 거대 당을 만들어 놓고 나라의 안위와 경제는 아랑곳하지 않고 복수심에 복수정치를 하는 나라로 변질되고 있다.

쉬운 말로 “내가 당했으니 너희도 당해 보라는 식”정치가 요즘 정치판이라고 국민은 말하는 분위기이다.

싸움질을 조장하는 자들은 국민과 나라를 망조 들게 하는 범법 조직과 별다르지 않아 보이며 국민들은 나라인지 아니면 정치인들에 싸움질과 권력다툼을 하는 조직인지 의문이 갈 정도이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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