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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들에 노력과 협조가 절실한 세종시!

세종시민들에 노력과 협조가 절실한 세종시!

세종뉴스펜 김덕용국장

세종시 발전에 미묘한 기로가 흐르는 시점에 세종시장의 최민호 월요 이야기가 언론뿐 아니라 많은 세종시민까지 고생을 뛰어넘어 감동 속에서 이야기를 접하고 있다.

최민호의 월요 이야기는 세상에 필요한 이야기 내지는 명언 등을 가지고 세종시가 앞으로 나가야 할 산적된 실타래를 풀어가는 목적에 근접하는 세종시의 이야기이다.

어떤 이야기는 정치 물로 잔뼈가 있는 정치가들이 흉내도 낼 수 없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고 세종시 국정의 중심이 되는 정부 부처들의 행정기능을 더해 대통령 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완료를 실질적인 수도 중추 기능을 담당하는 세종시의 추진 방향에 관한 이야기는 밑그림을 그릴 수 있는 사람은 최민호 세종시장일 것이다.

당파싸움질만 하는 여 ·야 當보다는 최민호 세종시장 한 인물이 세종의 훗날을 혼자서 걱정하는 모습들을 세종시민들은 그를 너무나 걱정스럽게 생각하는 마음과 동시에 그가 든든하고 믿음이 절로 간다고 표현하고 있다.

또한 , 최민호 세종시장 그는 충남도에서 근무할 당시 초라했던 서해 안면도 꽃 박람회를 성공시켜 그 일대를 천지개벽 수준의 성공 탑을 쌓아 올려 현재는 경제 효과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이다.

이제는 최민호 그는 세종시를 자족할 수 있는 틀을 만들기 위해 세종시 전체를 일본 나라보다 좋은 정원 도시를 성공시키기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세종시가 자급자족 도시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최민호 시장 혼자보다는 세종시민들이 함께 굴리는 굴렁쇠 역할이 꼭 필요할 때인 것 같다.

정부와 정치권에서 행정수도 세종완성 그림을 그렸으면 색칠은 당연히 “세종시민과 세종시장이 하나가 되는 길”이 세종 문 활짝 열릴 것이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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