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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나라가 위급할 때 ‘금 모으기 ’에 동참했는데!
국민에게 큰 피해를 던저주는 모습이 한심하다

국민은 나라가 위급할 때는 ‘금 모으기 ’에 동참했는데!

나라를 파산 내고 국민이 누릴 수 있는 행복지수가 바닥으로 추락한 것은 정치로 먹고살았던 정치인과 3선 이상을 한 국회의원들이라고 말하는 소리를 듣고 있는지 한심한 생각이 든다.

현재의 나라를 ‘탄핵을 주장하는 정치권과 정치 사법 위험성으로 ’ 온통 나라가 무 정무 나라로 만드는 모습들이다.

세종뉴스펜 김덕용 기자

거대 당은 현 정부를 감시 견제하라고 의원으로 입성시켰는데도 불구하고 정부가 하는 일들을 예산삭감 아니면 탄핵으로 똘똘 뭉치고 집권 정부 당도 당권을 잡기 위한 정치로 당 대표를 끌어 내여 오합지졸 당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이러한 정치인 전 ·반의 모습들은 나라와 국민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당권과 당파 싸움질에 머리 굴리는 정치가 한심스럽다고 많은 국민이 말하는 소리가 곳곳으로 울려 퍼지고 있다.

나라와 국민을 위해 능력과 똑똑한 인재들이 초년 정치인으로 입성한다고 하여도 정치 주도권자 3선 이상 국회의원들이 초년에 새순을 싹둑 잘나 나라의 인재를 메말라 죽이는 결과를 만드는 것이 요즘의 정치인들이다.

국회의원이 만년 직장인처럼 돼서는 절대 안 되지마는 우리 정치인들은 3선을 넘어 5선 6선까지 하는 버르장머리 없는 이기주의 정신으로 그들에 진수성찬 상차림에만 몰두하는 모습에 귀가 찰 뿐이다.

그렇다고 3선을 넘어 5, 6선 오랜 정치 경험이 있다고 하여 국민을 섬기고 나라의 흥만 성쇠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평생을 국민에 상위에서 군림하는 정치만 몰두하는 모양새이며 그들이 존재하는 정치권 내에서 오랜 세월을 보내는 정치를 하는 형국이다.

이러한 무정부의 시발점을 만든 장본인은 국회의원 3선 이상의 정치인들에 야비한 술책에 국민과 나라가 이 지경으로 만들었다고 국민은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나라가 ‘무정부’로 있고 국민은 허리띠를 졸라매도 피죽도 못 먹는 지하경제인데도 그 많은 의원 중에 불우이웃돕기에 성금을 내는 국회의원이 없다는 것도 생각할 문제이다.

나라가 이 지경인데도 풀뿌리 민주 의회와 국회의원·시장 군수 도지사가 필요한 것인지 의문이 들 정도이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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