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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이 앞. 뒤가 같은 후보를 선출하자!

인성이 앞. 뒤가 같은 후보를 선출하자!

세종뉴스펜 김덕용 기자

공과 사를 구별할 줄 아는 단체장과 시 의원 후보를 선택하여 선거에 당선·낙선이 되도 인성과 인격이 같은 후보 인물을 선출해야 훗날 후회가 안 된다.

모든 후보군이 처음에는 시민들에게 아침저녁 머리가 허리까지 땅에 엎드리는 인사를 하고 있지만 당선 후에는 고개를 뻣뻣하게 쳐들고 언제 내가 허리를 숙였는지 까맣게 잊고 있다.

아부성으로 시작하여 아부 근성으로 단체장과 시 의원에 당선되면 그만이라는 취지로 온갖 낭설 의주로 시민을 현혹하는 것이 요즘의 예비 후보군 들이다.

굽신굽신하다 당선하면 입성과 동시에 집행부의 많은 직원이 진수성찬과 의전에 빈틈없이 대우하다 보니 마치 왕 대우에 머슴과 상전이 뒤바뀌는 웃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당선 후에도 앞. 뒤가 틀리지 않고 머슴과 상전을 구분할 줄 아는 인성과 인격 소유자의 인품이 기본적으로 있는 예비 후보를 선택해야 한다.

일부 세종시에 단체장과 시 의원에 출마하는 후보 중에 공천을 한 것에 한심하다는 말을 지적하는 세종 시민 얼굴에 울상을 만들고 있다.

비근한 말로 현재 세종시에 출마하는 단체장과 시 의원 중에는“금덩이를 던져 준다”라고 하여도 받을 시민도 없지마는 받았다고 하여도 뒤로 내던지는 결과의 후보가 있다.

시민이 후보를 잘못 선택하여 세종시가 이들로 인해 뒤로, 뒤로 후퇴한다면 이거는 세종 시민들에 잘못된 결과 선출에 따른 시민들에 몫으로 남을 것이다.

인격과 인성이 기본적으로 있는 단체장과 의원들이 이번에는 당선되어 어려움을 달래줄 인물이 세종시는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사방팔방에서 모인 시민들을 이끌 인물을 세종 시민들은 선출해야 한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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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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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특별시민 2026-05-24 21:44:56

    하나의 도시를 완성체로 만드는 필수조건에는 리더의 인격과 품성, 도덕성이 빠질수 없겠지요. 제 아무리 똑똑한 리더를 뽑았다한들 상위 조건들이 제대로 함께 갖춰지지 않으면 그 부끄러움은 시민들의 몫이 될테니까요~
    세종을 명품도시로 만들려면 시민의식부터 깨어있어야 합니다. 이번에 제대로 뽑지 못하면 앞으로 몇십년? 명품세종 어림도 없을 것입니다. 제발 집값 떨어지지 않게 이번에는 사람 좀 모이는 도시로 만들어 봅시다.   삭제

    • 한상운 2026-05-23 20:37:34

      옳은 말씀입니다
      제대로 품성을 갖춘 인물을 선택함으로써 공동의 이익을 위함과 동시에 세종의 미래를 참으로 고민하면서 살펴나가리라고 봅니다
      우리 다같이 눈을뜨고 깨어납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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