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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리 “우리 강토 둘러싼 말의 전쟁 갈수록 거칠어져”한글날 경축사…“한글 쓰는 남과 북, 세종 뜻 함께 이뤄야”“한글은 인류의 뛰어난 발명품이고 값진 보물…세계가 인정”
  • 세종뉴스펜
  • 승인 2017.10.09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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