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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보다는 허의사실 유포가 문제 이다

진실보다는 허의사실 유포가 문제 이다

전국이 미투(Me Too) 열풍으로 인해 국정과 지방정치가 몸살을 앓고 있다

세종뉴스펜 취재국장

한국사회 여성 50%가 넘을 정도로 사회의 일선에서 중심이되 사회생활에 고군분투 하는 것이 분명 여성이며 여성이 없으면 사회는 마비가 된다고 하여도 틀린 말이 아닐 것이다

이러한 사회 전반의 축에 있는 여성분들에게 편견과 업신여기는 것은 사라져야 한다

지금까지 여성분은 과거 나라를 구하기 위해 1593년 진주성이 왜구의 함락으로 있을 때 논개기생은 왜장(개야무라 로쿠스케를 유인책으로 남강에 함께 투신 순절 하였다

또 조선의 해방을 위해 유관순 열사는 온갖 고문과 감옥살이를 하면서도 나라를 구하기에 목숨을 나라에 바친 것이 우리의 대한민국 여성 들이다

이렇게 대한민국의 여성은 강하고 분명한 나라의 등불로 살아오면서 대한민국을 선진국 대열에 우뚝 서게 했다

단지 미투로 인해 나라 전체가 급냉각 되는 것이 너무 아쉽다

미투로 우리가 가야 할 길이 아직도 멀어 는데 미투(폭행.추행)가 발목을 잡아 나라의 정치가 수렁에 빠져 헤어나질 못하고 있어 하루 속이 헤쳐 나와야 한다

또한 근간에 언론사 들이 검증이 안 된 기사자료 역시 더 큰 문제로 나라 정치를 뒤흔드는 것도 정치 살림에 발목을 잡는 것이 문제 이다

甲과乙의 선상에 있는 언론역시 펜이 있다고 하여 소문에 의해 글을 썼다면 만의하나 아니면 이 또한 당사자는 인생에 큰 신상의 오점이 된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이번 세종시 단체장의 여성 폄훼 발언은 당연 지적을 받아야 하지만 이 역시 근거가 없는 “세종시 에서 의탁 받아 운영하는 과정에 서로가 흠집에서 만들어진 일인 것 같다”는게 위탁기관 에서 함께 일하는 직원들에 귀띔에서 알 수 있는 대목 이다

요즘 유행처럼 번지는 미투(Me Too) 시점에 언론사와 일부 시민들이 장난삼아 허의사실을 유포 해도 허의를 진실로 둔갑 하는 것이 요즘 세상 인 것 같다

 

 

 

김덕용 기자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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