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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가 이웃 市. 道 의견에 따라 달라질수 있나

KTX 세종역 건설에 걸림돌 로 작용 되는 것은 타당성검토 내지는 청주시의 반대 원인도 있지만 더욱 큰 문제는 세종시에 국회의원 수가 1명뿐인 것이 문제 이다

세종시를 대표하는 국회의원 (더불어 민주당 대표 이해찬) 은 현재 한명이 있다

이렇다 보니 늘 청주시 의원 보다 인원수가 적다 보니 세종시가 청주시에 밀리는 입장의 결과 가 나오고 있는 형편에 있다.

지금의 이해찬 의원과 이춘희시장이 발바닥에 피멍이 들고 살점이 떨어져 나가도록 뛰면 뭐 하나 세종시에 국회의원 수가 청주시에 비해 적다 보니 ‘행정수도‘로 가는 길을 족족 발목을 잡고 있다.

‘세종~서울 고속도로’와 ‘세종~서울KTX 세종역 건설’을 반대 하는 등 ‘행정수도’로 가는 세계적인 명품 도시 건설을 인근 시.도가 말썽을 조장 하고 있다.

이렇게 행정수도로 가는 길이 험난한 것은 “세종시에 국회의원 수가 적어서 생기는 결과물 이다.

골고루 국민이 잘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그 당시 정부에 뜻에 따라 세종시민들은 아낌없이 천년을  넘게 지켜온 조상과 선조들에 혼을 파헤쳐 가면서 까지 모든 것을 내주어는 데도 불구하고 道와 道의 개인 이기적인 생각으로 ‘행정수도 건설’을 망치고 있는 형국 이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세종시민들은 “행정수도를 반납 하든지 아니면 원상복구”를 원하는 입장에 있다

2020년 4월에 국회의원 선출에 세종시는 국회의원석이 한명이 늘어 두 명의 의원을 선출 하게 된다.

이시기가 ‘행정수도’로 가는 길목이 원만하게 갈 것인지 매우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다

세종시 집행부와 호흡 할 수 있는 두명의 국회의원을 선출 시켜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가는데 힘이 되는 후보를 당선 시켜야 한다.

요컨데 정부 또한 '국민의 공분을 사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을 많은 시민들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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