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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언론 매체의 숫자만 많으면 뭐하나?

 

세종뉴스펜 김덕용국장

KTX세종역 신설 당위성에 관련해 세종시에 출입하는 언론사들에 무응답 보도는 ‘시에서 주는 홍보비만 받아먹는다’는 소리를 받기 충분하다

세종시 에서 각 언론사에 시민의 세금으로 집행 되는 광고성 홍보비는 각 신문사에 한해 약 2~3천만이 넘는 걸로 알고 있다

시민의 세금으로 언론사에 집행하는 목적은 세종시민의 알권리 차원과 시청 발전 홍보에 중점을 두고 막대한 시민의 세금을 각 언론사에 주는 것이다

세종역 신설을 강하게 반대 하는 충북도의 언론사와 대전시의 언론사가 세종시의 홍보비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일부 인터넷신문사가 홍보비를 차지하고 있다

물론 시정 홍보를 하는 입장에서 일부 홍보비는 받아야 하지만 세종시가 어려움에 처한 입장을 대변 해주는 것 또한 이들 언론사가 당연히 해줘야 한다는 게 시민들에 지적 이다

집행부 에서 광고비를 집행 하지 않으면 시정을 흠집 내지는 안 좋은 쪽으로 방향을 잡고 이리 때리고 저리 때리고 하는 방법으로 광고비를 받아 내고 있다

언론사가 비판 적인 글도 써야 하지만 세종시가 가고자 하는 건설적인 (세종역 신설)나라의 안위를 세종시가 추진하는 과정을 한번쯤은 세종시가 필요한 목적을 홍보 해줘도 된다고 생각 한다

적어도 세종시에 언론사로 출입 을 하면 ‘세종시민들이 진정 뭘 원하는지는 알아야 할 것 같다

세종시민들이 KTX세종역 신설을 원하고 ‘행정수도’를 원하고 있는데도 이 부분에 관해 세종시민과 세종시 집행부가 가고자 하는 부분을 전혀 기사화 하고 있지 않고 있다

사실적으로 세종시에 출입해 나오는 광고비만 받고 나몰라 하고 있다

일부 지역 신문이 세종시에 출입하고 있는 언론사는 세종역 신설을 반대 의견을 기사화 하고 있는 입장 이다

이러한 과정에 있는 데도 세종시 집행부는 역지사지의 입장에 이들 언론매체에 광고비를 집행 하고 있다

세종시 집행부는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인근 지역은 세종시 언론사에 전혀 홍보비를 집행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 같다

특별한 도시 라고 하여 기이학적으로 홍보비가 매년 늘어나지는 안을 것이며 세종시 발전을 뒤로 하는 언론매체는 기관에서 관심을 멀리 하는 것이 옳다는 마음이 든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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