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세종
연말연시를 맞아 세종시를 위해 일하는 기관장에게 감사의 말을 하고 싶다!
더불어민주당 대표겸 세종시 국회의원

무술년이 지나 2019년도 기해년이 성큼 오는 이 시기에 세종시를 책임지는 국회의원이해찬, 세종시장 이춘희, 세종교육감 최교진, 이분들께 그동안 수고했다는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늘 생활에 쫓기다 보면 우리 손으로 일 잘하라고 뽑아 놓고도 이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하고 싶어도 못하는 처지에 이번 연말을 맞이해 ‘세종시 발전에 노고가 많았다.’ 는 감사의 인사를 하고 싶다

세종시의 올해는 그 어느 해 보다도 이분들이 세종시를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한 것을 많은 언론과 뉴스를 통해 시민들은 몸으로 느꼈다고 생각한다

세종시장

이해찬 국회의원은 중앙 무대에서 세종시의 당위성을 논하고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 발전과 시민만을 위해 구석구석을 보살피며‘세종은 하나’ 역할을 해내고 있다

또한, 세종교육을 책임지는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 명품교육을 그리며 전국에서 최고의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세종시교육감

이렇게 많은 지지 속에서 세종시민들이 뽑아 준 이분들이 세종 시는 하루가 멀다고 성공에 길목에 놓여 있다

이럴 때 작은 보답으로 이들에게 감사의 느낌을 준다면 이들은 더욱 힘이나 번듯하게 세종시 가는 꼭짓점을 오를 것이라 생각을 가져 본다

앞으로 1년 후면 국회의원 총선이 다가오는 시기이다. 늘 세종시는 국회의원이 한 명뿐이다 보니 청주의 국회의원 수보다도 쪽수가 적다 보니 정치적 행보가 뒤처지고 있는 형편이다

2020년 세종시도 국회의원 선거구가 1명이 늘어 두 번의 국회의원을 선출한다고 한다

한 명의 국회의원보다는 두 명의 국회의원이 세종시에서 선출된다면 세종시의 앞날의 발전상은 머리만 있던 것이 두 날개를 다는 형국이 될 것이다

세종시민이 하나가 되어 다가오는 국회의원 선거에 세종시 발전에 필요한 후보를 선출해 현재의 세종시 국회의원과 세종시장, 세종시 교육감이 하나가 되는 ‘성공 세종판’을 짜게 세종시민들이 만들어 줘야 한다

그러므로 세종시는 행정수도로 가는 길목에 험난한 파도와 쓰나미도 헤쳐 나갈 것이다

또한, 많은 세종시민은 현재 세종시를 위해 일하는 책임자와 일 잘하는 상머슴들이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들 하고 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뉴스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덕용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