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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가고자 하는 최고봉에 세종깃발을 휘날려 보자

2019년 기해년 한해의 세종시는 그 어느 해 보다도 매우 중요한 시간이 될 것이라는 정치적 전망이다

2020년도는 국회의원 총선이 있고 우리 세종시도 한 명뿐인 국회의원 수가 한 명이 늘어 두 명의 국회의원 선출을 시민의 손으로 직접 뽑아 세종시가 가는 길목이 하나 보다는 둘이라는 의원이 있기데 세종시가 지향하는 ‘행정수도 ’ 가는데 수월한 입지에 놓이게 된다

물론 ‘행정수도’로 가는 길목이 순탄하려면 세종시민 모두가 ‘하나’라는 수식어가 되어 기해년 새해를 함께 맞아야 한다

그러지 못하고 흩어져 흠집과 비방을 한다면 그것은 곧바로 산산조각이 나는 모래성이 될 뿐 세종시가 지금껏 싸놓은 행복 도시는 ‘불행도시’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지금껏 힘들게 만든 세종시민들에 혈 탑보다도 소중한 세종건설 탑이 무너지기보다는 조금 더 노력해 완전한 ‘행정수도 탑’을 만들게 세종시민 모두가 세종시 집행부와 똘똘 뭉쳐 하나의 튼튼한 행정수도 세종성을 한 걸음씩 쌓아 가자

‘행정수도 ’ 는 남들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우리 세종시민 모두가 한 줌씩 쌓아 올릴 때 비로소 완성된다는 생각이 든다

세종시 집행부와 시민이 한솥밥에 한 상에 숟가락. 젓가락을 함께 나눌 때 우리 세종시가 가는 최고봉 정상고지에 올라 세종 깃발이 휘날릴 것이다

2018년 한해 세종시민과 세종시의 공직자 여러분. 그동안 많은 고생 하였습니다. 기해년 새해도 가정에 건강과 평온함이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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