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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는 정치권의 놀이터가 아닙니다
세종시청

정치에 1번지와 꽃이라 불러지는 21 대 국회 의원선거가 2020년 4월 15일 전국에서 동시에 치러진다

세종특별자치시는 현재 더불어 민주당의 당 대표인 이해찬의원이 마지막 임기로 세종시는 2 명의 국회의원을 선출 하는 과정에 있다고 한다

세종시는 유명을 달리한 노무현 대통령의 “비대해진 서울 인구를 고루 분산과 지금에 서울을 세종시로 옮겨야 한다는 취지에 현재는 행정안전부까지 세종시로 이전에 있다.

현재는 명실상부한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가는 길목에 놓여 있다

이춘희 세종시장과 이해찬 민주당 대표의 강력한 ‘행정수도완성 ’의지에 세종시는 ‘행정수도 ’의 입지로 굳어지고 있으며 세종교육청의 명품교육 또한 완만한 교육정책으로 가고 있다

내년도 세종시로 국회의원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이 바른미래당과 한국당.정의당 진영측 후보들이 거론 되는 과정에 말들이 솔솔 흘러나오고 있는 상태에 있다.

총선과 지방선거에 후보로 나오는 정치인들 모두가 능력과 인격을 가진 인물이라고 믿고 싶다

이들 세종시 후보로 거론 되고 있는 인물들이 문제가 되는 것은 ‘세종시가 정치 놀이판’처럼 생각을 가지고 선거철만 되면 세종시로 나오는 것이 마치 세종시를 정치 놀이터로 여기는 것을 세종시민들은 짜증 내고 있다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가는 험난한 길목에 놓여 일 때 세종시를  놀이터 처럼 가지고 놀다가 등한시 하다가 지금에 와서 세종시 발전을 논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보는 게 현재의 세종시민들이다

세종시를 전혀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인제 와서 세종시 성공발전을 논하는 정치판 놀이를 하는 후보들의 모습이 마치 얼굴에 철면피처럼 느낄 때가 종종 있다.

적어도 세종시에서 세종시를 조금이라도 걱정을 한다면 현재 세종시의 수장처럼 내 손바닥 보듯이 세종시를 읽을 줄 알아야 진정 세종시의 머슴이 될 수 있다고 본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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