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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무원들은 “국장과 일반공무원 ”의 차별화 ?...세종시 각 국장의 초상권은 보호받고 일반 공무원들은 외면당하는 ….

현 정부나 도시 ·지방의 모든 정책 방향이 국민과 함께 소통하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고자 노력을 하고 있다 .

관공서 어디를 가서 민원상담과 민원처리를 하는 기간까지 친절상담은 기본 수준에 놓여 있다.(일부 실과은 0점)

특히 세종시청 본관에 방문하여 민원상담을 하기 위해 실 ·과에 내방을 하게 되면 실과 입구에 공무원의 업무 관계자 연락처와 사진이 첨부된 안내표시판이 있다 .

세종시청에 찾아오는 민원인들은 이것을 확인하고 방문 민원인들은 필요한 담당 공무원을 찾게 된다

이렇게 주민편의를 위해 현 정부와 세종시 집행부는 시민을 위하는 민원과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런데 각 실 ·과를 총괄하는 국장실 앞에는 실 , 과와 다르게 국장들을 확인 할 수 있는 사진이 전혀 없다…. 권위의식을 생각?.

세종시의 국장들은 세종시 공무원이 아닌 것처럼 , 이들 국장도 세종시 집행부의 국장이기 전에 세종시민이 아닌가 ? 라는 의문을 만들고 있다

높은 자리의 권력이 있다고 하여 본인을 확인하는 사진까지 부착하지 않는 것은 왠지 모르게 모습이 좋지 안았고 지난세월 군부독재 시절을 연상케 하게 하고 있다

2장의 사진은 기사의 단순 이미지 사진입니다

세종시 모든 공직자들은 세종시장 . 부시장 .국장 이들 역시 세종시민이 내는 세금으로 월급을 받는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국장급의 사진 실명이 노출되면 세종시에 큰 문제가 발생 되는지는 몰라도 일반 말단 공무원은 실명이 거론 데도 괜찮고 국장들은 초상권 까지 보호를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여기서 세종시 보람동에 거주하는 한 시민은 “실 ·과에 근무하는 직원들에 실명 사진은 부착되여 있는데 각 ·국장들 사진은 세종시 전체를 돌아봐도 부착 사진 이 돼 있지 않았다 ”라며 “함께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아닌 것 같다 ”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시민은 “더불어 소통하는 사회는 권력이 있는 자들이 甲 과 乙 을 생각하지 않고 함께 하는 자세와 모습이 있을 때 비로소 무지갯빛의 세상이 열린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 같다 ”라고 비유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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