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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더위를 날려버린 제17회 복숭아축제
당도최고의 100년 전통 세종.조치원 복숭아

100년 전통의 당도 최고의 세종. 조치원 복숭아축제가 삼복더위보다도 더한 세종시민의 열기가 축제장에는 가득했다.

전통복숭아로 가공한 시식장에서는 이춘희 세종시장이 ‘냉복숭아로 만든 냉채를 직접 시식하게 시민들께 일일이 떠주는 광경은 삼복더위를 식혀 주기 충분한 모습이다.

이춘희시장이 행사장에서 시민들께 복숭아 냉채를 떠주고 있는 모습

특히 외지에서 오신 축제장 방문객들에게 ‘당도 최고의 100년 전통 복숭아를 판매 하는 판매장에서는 세종시 집행부의 판매설명에 외지방문객들로 부터 많은 호응 받는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1박스가 2박스의 판매 실적이 되는 과정이 복숭아농가는 신 바람난 모습이 판매장 곳곳에서 볼 수 있는 모습이다.

제17회‘세종조치원 복숭아축제의 회수는 작지만 해를 거듭 할수록 복숭아축제는 전국적인 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번 ‘세종조치원복숭아축제’가 성공 해 나가는 것은 민. 관이 하나의 공동체로 ‘세종시민은 함께한다.는 슬로건이 있기 때문이다.

시민의 세금만 낭비하는 행사가 아닌 농민과 시민이 함께 하는 축제로 세종시가 이끌어 가는 방향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가기 때문에 가능 했다.

세종시에는 많은 행사가 열리고 있다. 모든 행사가 복숭아축제 행사처럼 시민과함께 하는 행사를 원하고 있다.

제17회 세종조치원복숭아축제 관계자들의 노고에 많은 세종시민들은 감사의 말을 보내고 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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