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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중한 국보, 보물을 제자리에 보관해야
1400년 세월을 이겨낸 국보106호 108호 와 보물사진

세종시민들은 우리 고장에서 국보와 보물 7점이 있는 것을 알고 있는지 궁금하다.

국보, 보물 7점이 출토 한 지역은 연서면 다방리 위치에 있는‘천년고찰 비암사’ 인근에서 수십 년 전 에 국보2점과 보물5점이 발견 됐다.

7점의 귀중한 유물은 1400여년의 시간을 뛰어 넘은 ‘불 비상’으로 국보106호,국보108호,보물5점 등이다.

국보 2점은 현재 청주박물관과 공주박물관에서나 관람이 가능 하고 일부 보물은 모형으로나마 비암사 천년고찰과 연화사 절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 안타까운 마음뿐이다.

국보 106호는 뒷면에 ‘계유명 전씨 아미타불’이라는 비상명문이 있어. 학계에서도 매우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이 귀중한 국보들이 그 당시 다른지역 박물관에 있는 것은 ‘연기군시절에는 귀중한 국보를 보관 할 수 있는 시설이 없다’보니 그곳에 보관 되고 있다.

이 또한 세종시가 앞으로 해결해야 할 숙제 이며. 행정수도 세종으로 “제자리에 옮겨와야 한다”는 향토 사학자들에 의견이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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