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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시민체육대회를 통해 시민과 소통하고 즐긴다....스포츠대회를 함께 즐기며. 서로를 알아가는 대회로 발전 시켜...
세종특별시 이춘희체육회장

세종시민체육대회가 ‘먹자 체육대회’라는 오명의 소리를 듣던 것을 이춘희세종시장은 스포츠 기량을 겨루는 체육대회로 발돋움 했다는데서 큰 호평을 받았다

그 동안은 읍.면, 민 체육대회를 개최 하는 날엔 경기대회가 아닌 시민화합 잔치에 가까운 ‘먹자판’ 체육대회라는 지적을 받았다.

이러한 과정의 문제점을 “체육경기 대회는 대회답게 해야 한다"는 슬로건으로 전국체전에서 종합 성적이 하위권에 머물려 있는 입장이 세종시체육인들에 불만이 이었다.

이에 세종시체육회장(이춘희)은 극단의 처방에 “지난 해에 머물지 않고 시민화합체육대회를 만들어 우수선수를 발굴도 하고 체육발전 육성에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시민체육대회에서 별도의 읍,면.동의 입장이 아니라 시민의 화합과 단결의 차원에서 “신도시와 북부권 시민을 함께 어울리게 했다는 점에 시민들의 화합과 단결의 계기”가 됐다.

또한 ‘성화점화식의 마지막 주자인 세종시 이춘희시장님과 한솔고등학교 길영민 육상선수의 성화기가 도착 한때는 기립 박수가 터져 나와 체육대회의 분위기를 살렸고.대회입장과 대회마무리 까지 잘했다’는 소리가 들린다.

한편 세종시 이춘희 체육회장은“시민화합 잔치에서 스포츠 기량을 겨루는 체육대회로 발전하고“"시민의 화합과 단결의 계기로 발전 시켜 스포츠를 통해 함께 소통하고 즐기며, 세종시민. 모두가 서로를 알아가는 체육대회장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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