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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내고 허가를 받은 언론"은 늘 서렵다!

세종시,세종시의회,세종교육청이 집행 하는 언론사별 홍보성 광고비를 세종시에서 허가를 내고 성실히 세금을 납부하는 언론사를 외면하면서 까지 타 지역 언론사에 광고비를 집행 하고 있다.

세종시에 취재 하는 목적으로 출입하는 언론사는 대략 300개가 넘는다고 한다.

특히 300개 언론사 중에 30개 정도의 언론은 세종시에서 허가를 신청하고 나머지는 “대전,청주,천안,공주”에서 허가를 받은 연고지가 세종시가가 아닌 타 지역 언론사들이 세종시로 가끔와서 활동 있다.

게다가 세종시에서 홍보성 광고가 나오면 광고를 집행 하는 부서(대변인실, 공보실)는 몸살이 날 정도의 곤혹을 치루고 전쟁 아닌 전쟁을 하고 있다.

언론사들에 고충은 잘 알고 있지만 세종시가 특별한 도시 라는 것을 고려 하지만. 세종시 3개 기관의 언론담당 부서는 초죽음이 되다시피 한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3개 기관은 광고 집행기준을“1년 이상 세종시에 출입을 한 언론사에 한해 광고를 집행” 하기로 자체 기준을 만들었다.

그러나 1년 출입기준이 문제가 되는 것이 ‘타 지역 언론들은 지역에서 활동을 하다가 세종시에 언론 브리핑이 있을 때는 세종시로 와서 세종에서 제공 하는 중식을 먹고 세종시가 아닌 본인들에 활동 무대로 가서 언론생활을 하고 있다.

타 시,군 광고 집행을 살펴보면 타 지역은 기자들 에게 중식을 제공 하지 않고. 공주시는 3년 출입을 해야 광고를 집행 한다고 한다.

또한 청주시는 아에 세종시 언론과 타 언론사는 광고를 전혀 집행 하지 않고 있다.

지역이 세종시가 아니고 타. 시군 언론사들은 “대전, 천안, 공주, 청주”에서 허가를 받아 활동하는 언론들은 지역에서도 광고를 받고 덤으로 세종시 광고도 받고 있는 입장이며. 세종시에서 허가를 받은 언론사는 세종시에서 집행하는 광고만 받고 있는 형편이다.

세종시의 3개 기관은 1년 출입을 하면 무조건 광고를 집행 하고 있는 입장이니. 세종시에 허가를 받아 활동하는 언론들은.‘세종에 주소를 두고 세금을 내고 있는데도 불구 하고 받는 광고액’에 볼만의 소리가 높다.

이러한 사항을 참고적으로 볼 때 "세종에서 언론허가를 받은 언론사 로 하여 세종시 3개 기관 역시 광고금액을 책정" 할 부분이다.

또한 세종시에서 허가를 받아 세금을 성실히 납부 하는 토박이 언론사를 아끼는 마음을  가져야 하며.세종시청,세종교육청,세종시의회 는 어려운 숙제를 조속히 풀어줘야 한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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