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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는 병들어 가는 ‘고복저수지’ 를 살려야 한다......자연경관환경 고복저수지 관광명소 장소를 명소답게 관리해야...
고복저수지 경관

세종시 유일의 자연관광명소,수림.경관 보호지역인 ‘고복저수지’의 명소가 무색 할 정도로 병들어 가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고복자연공원은 세종시 연서면에 소재하며, 면적이 1,949㎢로서, 동⦁서로 2.2㎞, 남⦁북으로 0.7㎞의 길게 뻗은 고복저수지 주변으로 벚꽃길, 야외수영장, 조각공원, 연기대첩비, 민락정 등이 있는 시민들에 자연 건강장소이다.

‘고복저수지’일대를 세종시는 개발을 제한하는 경관보호지역으로 고시기준을 두고 자연경관보호를 하고 있다.

이러한 매우 중요한 세종시민에 자연 경관 보전 ‘고복저수지’가 산림 훼손과 개발목적으로 마구잡이로 파헤쳐 지고 있다.

특히 ‘고복저수지’가 불, 탈법이 난무 하는 것은 관리기관의 안일한 탁상행정에서 불, 탈법을 세종시가 부추기고 있다는 오해를 받고 있다.

고복저수지 경관보호 지역 '상류와 하류지역 인근 불법전수조사필요

산림훼손 불법에 1차 경고를 받고도 2,3차 훼손 모습이 버젓이 공사를 하는 과정이 눈에 띄고 있는 곳도 있다

또한 불법건축물 역시 하루가 다르게 보이고 있고. 불법처분을 받고도 불법을 하는 것은 ‘벌금에 벌금을 내고도 개발을 하면 더 많은 이득이 생긴다. 고 한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고복저수지’는 법이 필요 없는 늘 불, 탈법 자연경관고복저수지로 변화 가고 있는 실정을 관리기관 세종시는 아는지 모르겠다.

이에 저수지 인근 주민은 “주민의 산소라고 불리는 고복저수지 일대를 전수 조사해 철저히 자연경관지역으로 만들어 달라고 말하는 주민이 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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