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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건설에 생떼 쓰는 청주시!

 

세종역과고속도로건설 방해도 모자라 세종시청마당까지 침범해 청주시의 생떼 모습

제2경부 서울-세종 고속도로, kTX 세종역 설치를 줄기차게 방해하는 것도 모자라서 세종시청 앞마당 광장까지 침범하여 건설 혈세낭비 포기 하라고 생떼를 부리고 있다.

청주시의 무대포식 반대주장은‘나라의 근간을 흔드는 터무니없는 수작에 불과하며 대한민국의 행정수도 유치를 방해 하는 것이다.

세종시에 중앙부처 정부기관 90%가 현재 유치되고 있는 상태에서 제2의 서울이라고 국민들이 알고 있는 입장에 KTX 세종역과 세종~서울 고속도로 건설은 당연 한 것이며 국민 모두가 찬성 하는 입장인데 청주시의 반대 주장은 전혀 설득력이 없다.

세종시가 건설되면서 특혜를 받는 쪽은 청주시와 대전.그리고 공주 방향인 것을 전혀 모르는 것 같다.

생트집을 잡는 청주는 청주입구에서 조치원 경계까지 편도6차선 도로가 확장 되고 있고. 공주시 역시 세종시 진입까지 도로 확장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

이러는데도 청주의 주장은 ‘너도 죽고 나도 죽자는 식의 함께 망하자는 것 뿐. 나라의 안위는 뒷전 정치를 하는 모습이며. 나만 배불리 먹고 살면 그만인 개인이기주의식의 단면을 청주시는 보이고 있다.

서로 함께 하는 상생 발전이 필요 없는 단순 논리로 ‘행정수도’를 방해해 나라가 망하든 ‘행정수도’가 산산이 부서지든 청주시의 생떼에 세종시민과 많은 국민들은 실신에 가깝다.

청주시가 주장하는‘국민혈세낭비’는 나라의 정부행정타운 건설당시 충청권의 시,군는 행정타운 유치 앞장에 찬성을 해 왔다.

그러면 그 당시 행정타운 유치 건설도 혈세낭비라고 하여 반대

의사를 주장해 ‘서울이 있는데 제2의 세종의 수도는 필요 없다는 그 당시에 반박주장을 해야 하는 것이 맞는 논리이다.

지금에 와서 행정수도 세종시에 수백 조의 혈세를 쏟아 부어 완벽한 행정수도 완성이 코앞인 제2의 행정수도 에 고속열차와 고속도로 건설이 혈세낭비라고 주장 만 한다면 앞으로 국토건설 전반을 하지 말라는 것으로 들릴 뿐이다.

이러한 과정에 있는 세종시가 완전한 ‘행정수도’가기 위해서는 33만 세종시민 역시 똘똘 뭉쳐 세종시가 가고자 하는‘행정수도’건설에 민, 관이 하나가 되여 앞장 서야 한다.

또한 현재 세종시 국회의원이 1명이다 보니 청주시가 세종시를 ‘핫바지’로 알고 세종시를 무시하는 기색이 역역하며. 이해찬 의원과 이춘희세종시장이 세종시를 위해 최선을 다 할 때 세종시민들 역시 ‘하나’가 되는 모습이 절실히 필요 하다.

세종시가 되기 전 연기군 조치원읍은 대전시,광주시,천안시와 함께 100년 전 행정구역상 읍으로 함께 했지만 두 지역에 비해 낙후 세월 중 세종시가 탄생 한 것을 세종시민들은 알아야 할 것 같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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