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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인들에 담합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세종시민을 헛바지로 아는 청주주민....시청 앞마당 까지 침범해 행정수도 건설 포기 주장

세종시의 지난 2016 예산 규모 1조 원 시대를 넘어 2조 원 시대 문턱 진입에서 무기한 연기됐다.

급격한 지방세수 감소와 주민들에게 사회복지예산. 공공시설물 관리비용 등 세종시가 향하는 ‘행정수도’기반을 완성하기 위한 조성사업과 늘어나는 복지예산에 따른 결과이다.

특히 지방세수와 밀접한 부동산 거래 역시 세종시 전 지역을 투기 지역으로 중앙정부가 정해 놓아 부동산과 토지 거래가 전혀 되지 않아 앞으로 지방세 수입은 전무 할 전망이다.

현재까지는 세종시가 아파트와 상가 등의 세수가 전국 최고의 지방세로 1조 원 시대의 세수로 세종시가 그동안은 ‘행정수도’로 도약하는 발판에 지금에 세종시의 그림을 그렸다.

앞으로 ‘행정수도 완성 ’은 살을 깎는 아픔으로 시민 절약 운동을 전개하여 세종시가 가고자 하는 행정수도 완성에 33만 시민들이 똘똘 뭉쳐 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비효율적인 축제와 세종시 사회 전반의 행사를 고려하여. 과감하게 버릴 것은 버리고 예산을 아끼는 축제와 행사를. 집행부는 유도해. 가치가 없고 비용이 많은 것은 삭감하는 것이 옳을 것 같다.

이번 세종시의회가 잘한 것이 내년 집행부 예산 심의과정에 대폭 삭감한 것에 많은 시민은 세종시 의회 의원들에게 박수를 보내는 입장이다.

내 것이 아니라고 써대면 결과는 행정수도는 물 건너간다는 논리이다.

겉만 화려한 그것보다는 내실이 꽉 찬 희망이 보이는 ‘행정수도 완성 ’에 세종인들은 함께 해야 한다.

세종시 예산·수입과 세수는 줄어졌지만, 중앙정부의 예산은 느는 추세에. 세종시를 이끄는 이해찬 민주당 대표, 이춘희 세종시장과 최교진 교육감은 지금도 행정수도건설 완성에 최선을 다 있다.

세종시가 다른 지역의 특목시 처럼 단순 행정도시가 아닌 법적 지위 ‘행정수도’로 가는 길은 33만 세종인들에 단합된 모습이 중요한 시기이다.

얼마 전 청주시민은 시청 앞마당까지 침범해 세종 ~서울 고속도로와 세종 KTX 고속열차 설치 방해 집회를 서슴없이 자행한 적이 있다.

세종인들을 핫바지보다도 못한 병 바지로 알고 세종인들을 무시하는 모습에 세종시민들은“정당을 떠나 이번만은 세종인 모두가 똘똘 뭉쳐서 하나가 되자”라고 강하게 말하고 있다.

세종인들은 이러한 중요한 길목에 놓여 있는 사항에 세종시민은 옳은 판단을 선택해. 세종시를 ‘행정수도’ 자리에 튼튼하게 앉히자.

홍경자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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