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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민간체육회장은 함께 뛰며 함께 어울리는 후보를 !
세종뉴스펜 김덕용 취재국장

세종시 민간초대체육회장은 경륜과 재력 보다는 진정으로 체육을 좋아 하고 젊은 체육인들과 함께 뛰고 어울릴 수 있는 후보가 당선되기를 바라는 게 체육인들에 희망이다.

체육회장이라는 감투와 명예가 있다고 하여 자리에만 연연 한다며 민간 체육회장의 순수한 의미는 잃고 채육발전의 정신은 사라지고 말 것이다.

정당정치와 정파가 없는 체육회를 만들고자 하는 아침 산소 같은 맑은 체육회의 정신처럼 이번 민간체육회장 선출이 중요 하다는 것을 체육인과 시민들은 잘 알고 있다.

근간에 떠도는 민간초대체육회장을“연륜과 경혐,재력이 있는 후보를 선출해야 한다”는 말이 나돌고 있다는 것이 왠지 모르게 체육인들에 마음을 거스르게 하고 있다

체육발전을 연륜과 재력. 이 있다고 하여 체육회장을 거론 한다면 힘없고 빽 없는 후보는 체육회장 후보에 출사표도 내지 말라는 말로 들릴 뿐이다.

세종시의 체육인들은 대다수가 젊은 연년 층이 체육을 즐기는 추세이며 전국대회에 출전 하는 선수들 역시 10~30대 층이 각종 종목대회에 참가 하고 있다.

이러한 연년층과 소통하고 함께 어깨동무 할 수 있는 민간초대체육회장을 선출해 체육회를 이끌 수 있어야 한다.

어중간한 후보가 초대체육회장에 당선 된다고 볼 때 세종시체육회의 미래는 “도로 도루묵”이 될 확률이 뻔한 것이다.

정부가 어렵게 추진해 만든 민간체육회의 목적과 정의를 상반되게 후퇴 하면 절대 안 된다.

현재 오영철(75)후보와 김부유(55)후보 역시 사심을 마음에 품고 민간체육회장에 출사표를 냈다며 두 후보 또한 체육회장후보 출사표를 다시 고려 할 문제이다.

연륜과 재력은 백지 한 장 차이뿐. 세종시 민간체육회장은 체육인들과 함께 뛰며 함께 달릴 수 있는 후보를 세종시민과 체육인들은 원하고 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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