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黨을 위하는 정치보다는 국민을 위하는 정치를?
정치인들은 나라와 국민을 의해 존재 해야

요즘 정치를 하는 정치인들을 보면 나라와 국민을 위해 일하는 정치인 인지 의문에 의문을 더해 정치인 그들에게 국민들은 되묻고 있다.

黨과 黨은 서로의 몸집을 불리기와 기세 싸움에 혈안에 있고 각자의 조직을 키우기 위해 당파 놀음에만 접근하는 모습 들이다.

국민들은 머리가 아플 정도에 黨 창단을 하는가 하며 내 黨만이 어려운 현 시국 정치를 헤쳐 나갈 수 있는 정당이라며 흠집과 유언비어가 봄바람처럼 날려 다릴 정도 이다.

내가 하면 좋은 정치고 남이 하면 잘못된 살림인양 당과 당들에 싸움에 죽어나는 것은 순박한 국민들만이 피해를 입고 나라마저 위태롭게 하고 있다.

정치인들이 정치를 하는 것은 오로지 나라와 모든 국민들이 잘 먹고 편안한 삶 을 만들기 위해 존재 하는 것이 정치인 이며. 나라와 국민을 위하는 것이 정치인들이다.

그러나 정치 현실은 국민은 뒷전에 있고 단순하게 정치인들은 그들에 자리만을 보존하기 위해 당과당 싸움에만 있는 것으로 보이며. 단순 할 정도의 공약과 본인의 출셋길에만 눈독을 돌리고 있는 모습들 이다.

내가 속한 당적이 주가가 올라가 그 자리에서 오래토록 권력을 잡아 후대에 까지 명예를 가지고 싶어 하는 것이 현재 정치인들에 모양새이다.

그리고 정치에 몸담고 있는 모든 정치인들은 본인들이 몸담고 있는 당 정치보다는 “나라와 국민을 위하는 정치를 해야 한다”는 지적을 국민들은 하고 있다.

집권당이 잘하면 잘하는 데로 따라주고 야당 정치인들이 잘하면 잘하는 데로 ‘잘하고 있다’고 칭찬을 국민들은 하면 그만이다.

나라 살림을 하는 정치인들은 내가 속한 黨 정치보다는 “국민과 나라를 위하는 정치인으로 거듭 발전해야 한다”는 것에 국민들은 무게를 두고 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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