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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미래통합당 세종시 후보로는 어렵다.

김병준 미래통합당 세종시 후보로는 어렵다.

세종뉴스펜 취재국장 김덕용

미래통합당이 세종시에 김병준(66)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전략공천에 가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김병준 전 위원장은 노무현 정부시절 청와대 정책실장에 역임 후 당적을 한국당 으로 옮겨 전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을 지내 오다 미래통합당에 이번 4월15일 총선에 세종시로 전략공천을 받아 출마 한다고 한다.

김 위원장이 세종시로 전략공천이 확정 된다는 소문이 도는 순간부터 세종시에 미래통합당 당적을 가진 당원뿐 아니라 세종시민들은 의견이 제 각기 분분하다.

모든 정당이 알고이듯이 세종시는 ‘더불어 민주당 만 빼고’ 각 당은 세종시는 험지중 험지 이다.

이러한 현실 정치에 있는 세종시에 김병준위원장을 전략 출마 시키는 것은“ 미래통합당 중앙당의 그들에 잦대 로 생각 한 것 같다”는 것이 “미래통합당의 당적을 가진 당원들에 대화에서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세종시는 김병준위원장을 아는 시민은 미래통합당 의 당적을 가진 당원들과 일부 정치에 관심이 있는 시민만이 그를 아는 거 같다.

그렇다고 하여 이번 총선에 미래통합당 세종시당 당원만 가지고 총선에 참여 한다고 하여 당선여부는 어렵다는 지적을 미래통합당 세종시 당원들은 말하고 있다.

미래통합당이 이번 세종시 총선에 당선 가능한 후보는 나경원,전혜경 정도는 돼야 한다는 것이 세종시민과 미래통합당 당원들에 이야기 이다.

얼마 전 대학교수가 “민주당만 빼고 선거하자”고 말한 적이 있는 사항에 세종시에 출마 하는 후보는 세종시민들이 이름만 거론해도 아는 거물급 인물이 출마해야 가능성이 있다고 말들 한다.

세종시는 아직까지는 ‘더불어민주당 빼고’ 선거를 치룰 분위기는 아니라는 것이 ‘행정수도완성’을 열망 하는 세종시민들에 간곡한 마음이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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