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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총선에 ‘강준현 ’‘홍성국 ’2 명이 나온다!...반세기 만에 세종시가 고향인 국회의원후보가 나와 세종시민들은 많은 관심 가지고 있어 ...

세종시 총선에 ‘강준현 ’‘홍성국 ’2 명이 나온다!

...반세기 만에 세종시가 고향인 국회의원후보가 나와. 세종시민들은 많은 관심 가지고 있어 ...

21 대 국회의원 강준현 민주당 세종시 (을 ) 경선에 승리함 과 동시에 세종시 민주당 후보로 경선에 승리해 강준현 후보와 중앙당의 전략공천을 받은 홍성국 (갑 )후보가 4.15 총선에서 세종시 민주당 후보로 나오게 됐다

'강준현'세종시(을)지역 국회의원 후보

이로 인해 2명의 국회의원의 후보가 확정된 세종시는 이번 총선에서 세종시민 유권자들이 세종시 앞날 ‘행정수도완성 ’에 올인 할 후보를 선출해야 한다

특히 강준현 후보가 경선에 승리한 것에 많은 (을 ) 지역 시민들은 “ 반세기 만에 세종 토박이 국회의원 선출에 자존심이 살아 낫다 ”며 “이번 선거에 참여해 세종시가 가고자 하는 발전에 조금이라도 일조 하겠다 ”고 말했다

게다가 (갑 ) 지역으로 나오는 홍성국 후보 역시 고향이 세종에 있어 두 후보 에게 거는 관심이 세종시민들은 유독 많은 것 같다

'홍성국'세종시(갑)지역 국회의원후보

두 후보가 4월15일 치러질 선거에 세종시 국회의원의 당선 된다면 세종시는 금상첨화의 도시를 뛰어넘어 명실상부한 국가의 중심 ‘행정수도 ’로 가는 길이 뻥 뚫리는 것에 의견이 없는 것이 세종시민들에 중론이다

또한 두 후보가 당선돼 행정수도 그림을 그린 이춘희 세종시장과 함께 굴곡이 없는 반쪽도시 행정도시가 아닌 완벽한 ‘행정수도 ’와 전 국민이 부러워 할 세종시 건설을 시민들은 믿고 있다

이에 세종시민들은 “4월 총선이 세종시 완성에 매우 중요 하다 ”며 “35 만 세종시민들은 이번만은 반쪽 선거를 하지 말고 ‘모두 함께’해 세종시민이 지향하는 완전한 세종시를 만들자 ”고 말했다

한편 신도시에서 상가를 운영하는 한 시민은 “텅텅빈 공실 상가들을 볼 때면 한숨이나 세상을 등지고 싶다”라며 “이번 선거가 중요한 것을 세종시민들이 참고해 세종시민의 강한 힘을 보여 주자 ”고 말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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