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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복저수지 교통통제 이래도 되나?...수키로 차량이 정체되고 뒤엉켜 아수랑 장이가 되도 관심이 없는 자연공원 고복저수지 일대...
자연공원 고복저수지 차량 뒤엉켜

세종시 연서면 용암리 위치에 있는 시민들에 휴식공간 고복저수지 둘레는 벚꽃을 구경하려는 시민과 외지인들의 차량으로 뒤엉켜 차량사고가 매우 우려 되고 있다

조치원(아홉거리) 초입 부타 차량이 밀리고 연서면 신대리쪽 에서 저수지까지 차량이 밀려 5분이면 도착 하는 거리가 1시간이 넘게 소요 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고복저수지 연기대첩비공원 쪽과 조각공원 인근은 도로가 좁다 보니 도로 갓길에 오랜 시간 주차를 해 놓고 저수지 올레길 의 벚꽃 구경에. 교통 대란이 되고 있는 모습이다

사정이 이런데도 저수지일대에 교통을 관리 하는 교통관리 안내 단속은 살펴봐도 전혀 눈에 띄지 않는다.

고복저수지의 자연공원의 명소를 찾는 시민과 외지인 차량들이 고복저수지 꽃구경 왔다가 교통사고가 날까 우려된다.

또한 자연공원 고복저수지 벚꽃 구경을 가족과 함께 나들리. 나온 상춘객들이 교통사고라도 난다면“이들은 두 번 다시 고복저수지를 찾지 않고 교통 생지옥 저수지”라고 불러질 끼 염려되기도 한다.

이에 가족과 벚꽃 구경을 오신 분은 “차량이 뒤엉키고 아우성인데 교통정리를 하는 관계자가 없다는 게 아쉿다”며 “교통정리에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을 덧붙였다

한편 고복저수지를 자주 찾는 이유를“저수지 둘레가 자연생태공원을 간직한 것에 매력을 느껴 가족과 주말이며 자주 찾게 된다”면 “자연을 보존해 오래 오래 보존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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