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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는 甲질이 없기를 바랄 뿐이다

세종시는 甲질이 없기를 바랄 뿐이다

세종뉴스펜 김덕용국장

정부의 나라님은 국민이 평등 함께하는 대한민국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지방자치 마다 하나의 안전한 사회분위기를 갖추기 위해 모든 초점의 포커스를 국민과 시민들에게 두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도 넘은 갑질은 사라지지 않고 있다

얼마 전에 뉴스 상에 세종시어린이급식관리장의 도넘는 갑질...직원 줄사표에 정신과 치료에 있다는 보도는 甲이 아닌 乙에 속하는 이들은 “나 자신도 언젠가는 저 꼴을 당할 것”이라는 생각에 하루하루 출근하기가 겁이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세종시에서 甲질 행위는 이뿐 아니라 같은 직종인 ‘학교급식 조리원 역시 팀장의 수위 넘는 甲질 속에서도 가족생계유지 때문에 오늘도 “밥해주는 아줌마” 소리를 들어가며 가족의 생활전선에 있다고 한다

도 넘는 갑질 문제가 발생 하는 곳이 최하위 직종에서 일하는 직장에서 늘 나온다는 것이 왠지 모르게 야속 할 뿐이며. 급식과 관련해 어린이집.유치원.초.중.고 학교급식에서 특히 자주 발생 되고 있다고 한다.

또한 학부모 역시 乙 에서 힘들게 일하는 ‘조리원’을 단순하게‘밥해 주는 아줌마들’로 치우 하지 말고 이들이 있기에 내 자식들이 양질의 안전한 위생적 식단을 만들기에 노력하고 내 자식 들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오늘도 힘든 몸으로 출근하고 있다고 한다

乙 에 음지 그늘에서 일하는 이들에게 빈말이라도“고맙다”는 간단한 인사라도 했으면 어떨가하는 생각을 해 본다.

좋은 근로환경에 있는 직장에서는 갑질 문화가 사라지는데 유독 기초생활비 를 빠듯하게 받는 일자리에선 아직도 갑질이 성행하는 것에 많은 하위계층 근로자 들은 할 말을 잊고 살아가고 있다

“목구멍에 근근이 풀칠과 가족생계 유지를 위해 아픔 몸을 이끌고 이른 새벽 출근 하는 모습에 가족들에 마음은 뭉개지는 입장에 적어도 정신적 스트레스와 불편은 줘서는 안 된다”고 말들을 하고 있다

기본생계 생활유지비를 받는 이들의 구제는 힘들겠지만 乙에 있는 약자들이 직장에서라도 인간 같은 대우를 받으면서 살아 같으면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조금 높은 위치에 있다고 하여 정신적 아픔. 내 수하에 있다고 하여 이리저리 인격 모독에 가까운 甲에 있는 완장을 찬 참모들은 뒤돌아 생각 할 부분이다

우리 국민들은 모두가 백의민족 단일민족에 있는. 한 형제, 한 가족 이며 대한민국의 하나의 혈통의 자손 이며 가족이라고 조금만 생각 한다면 서로 어려워도 이해와 모든 것을 앙보 할 수 있는 국민성이 깊게 깔려 있다

甲도 乙이 될 수 있고 乙도 높은 완장을 언젠가는 찰수 있다는 것을 “甲질을 자행하는 입장에 있는 이들은 다시한 번 올바른 생각을 가져야 햐며. 乙 상대로 하는 甲질만은 사라져야 한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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