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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병폭력은 절대 해서는 안 된다!

술병폭력은 절대 해서는 안 된다!

세종뉴스펜 김덕용 국장

세종시민의 알권리 차원과 세종시가 추진하는 전반의 사항을 시민에게 홍보하는 언론창고지기 대변인에게 적절치 못한 폭력행동은 절대 앞으로는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다.

그것도 세종시에 출입하는 기자가 언론을 책임지는 대변인을 식사자리에서 언어폭력은 떼에 따라 의견충돌에 따라 이해는 가지만 술병으로 머리를 과격 하는 것은 출입기자로는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술병으로 머리폭력을 주는 것은 한마디로 조직폭력배들이 이권개입으로 다툼을 할 때 하는 드라마 속에서나 볼수 있는 장면이다.

몽둥이도 아닌 술병으로 내리치는 행동은 상대방의 목숨을 담보로 하는 폭력배들이나 하는 행동이다.

그리고 세종시대변인은 세종시장을 측근에서 시장을 대변하는 자리에 있는 직위의 계급장이다.

이러한 세종시의 중요한 대변인 폭력행위는 한마디로‘36만시민이 선출한 세종시장에게 폭력을 하는 것과 같은 행동이라는 것’이 언론보도를 접한 시민들이 하는 성난 말이다.

세종시를 홍보하라고 세종시에 출입하는 언론사별로 시민들에 혈세로 많은 언론사에 홍보비를 지급하는데도 불구하고 적절치 못한 폭력 행위는 두 번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한다.

이번의 술병폭력이 어이없는 것은‘머리술병폭력 가해자가 세종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세종시 출입기자실에 있는 회원 언론사라는 것에 무거운 책임을 느끼는 입장이다.

또한 세종시가 출입기자실 까지 만들 주면서까지 기자실을 운영하는 데도 불구하고 술병푹력을 하는 현실이 야속 할 뿐이다.

이에 세종시의 많은 언론인들은 이번 기회에 출입기자실을 패쇠하고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브리핑 룸을 개방 하여 함께 사용하는 것이 옳다고 지적 하고 있다.

세종시는 국민이 알고 있듯이 중앙정부청사가 있고 행정수도로 가고자 36만 세종시민들이 노력을 기우리는 곳이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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