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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비 받은 만큼의 일은 해야지요?...의원들은 본원의 목적과 세종시정. 의회 활동에 노력을 다 하는 모습을 보여야...
세종시의원들이"오만 불순"하다는 지적을 받는 세종시의회 전경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원들에 정치의 한계선에. 많은 세종시민들은 “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국회와 청와대.정부부처 모두 세종시로 이전을 강조” 에 세종시의회의원들은 그동안 의정활동비만 꼬박고박 받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수도 이전법이 지난 2004 헌법재판소에서 ‘신행정수도의 건설을 위한 특별조치법이 헌법에 위반된다’는 헌재의 결정 후 대한민국 행정수도 이전 계획이 취소되고 후속대책으로‘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한특별법이 제정 됐다.

세종시는 ‘행정중심복합도시’로 20년 동안 있다가 문제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세종시가 행정복합도시가 아닌 헌법상 ‘행정수도’로 명시 돼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는 입장이다.

특히 세종시의 수뇌부의 이춘희시장과조상호부시장은 세종시를 법적‘행정수도’ 근거로 만들기 위해 이춘희 시정이 들어서면서 국회 팔방으로 노력해. 정부부처가 대거 세종시로 이전 해 왔다.

이렇게 세종의 수장들은 오르지 세종시가‘행정수도’역할 을 다 하도록 밤. 잠을 못자며 노력하는 모습을 많은 세종시민들이 마음으로 느끼고 있다.

세종시민들이 이들 시의원에게 싹쓸이 몰표를 찍은 것은 세종시 집행부와 함께 협조하여 구국적인 ‘행정수도완성’에 무게를 두고 그들을 의회에 입성 시킨 것을 의회의원들은 저 멀리 등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시민들의 핀잔이다.

그리고 세종시의회의원들이 앉자 있는 회전의자는 굶주린 서민들에 혈돈 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의원들은 갑과 을이 아니고 단순히 시민의 녹을 먹고. 시민이 주는 밥만 먹으면 되는 단순한 세종시민의 정치머슴들일 뿐이다.

이런데도 불구하고 세종시의 ‘행정수도’가 풍파에 t산산조각이 낫는데도 세종시의회의원들은 ‘행정수도완성’에 대한 의견에 대해서는 세종시 집행부와 함께 국회 앞에서 고작 현수막으로 이전을 촉구하는 요식행위가 전부이다.

세종시의원들은 지역구 구석구석을 거울처럼 알고 있다면 “ 지역민들이‘행정수도완성’에 소리를 외치는 것을 두 귀로 들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의회 회기 중에 ‘행정수도완성’에 관해 성명서 발표 내지는 발의에는 관심을 뒷전으로 하는 “의원의 인기 발언에만 시간을 할용 하는 모양새”이다.

세종시 살림도 매우 중요 하지만 더욱 중요 한 것은 ‘세종시가 법적으로 ’행정수도‘로 명시 되는 것이 세종시와 세종시민을 위하는 길이다.

또한 세종시의회의원 모두가 소속이 집권당인 민주당으로 당선 됐다고 해 "세종시가 그들에 텃밭이라고 알고 오만 불순 하다"는 "소리는 듣지 말아야 한다"고 시민들은 말햐고 있다

세종시 3대 후반기 의회의원들은 이번기회에“국회와 청와대. 중앙부처.공공기관을 세종시로 몽탕 옮기는 것”에 세종시민과 의회 이름으로 거리마다 홍보물을 부착 하여 생떼라도 쓰는 모습을 만방에 보여야 한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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