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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되면 떠날 줄 아는 정치인은 없는가?

 

세종뉴스펜 김덕용국장

권력을 맛본 정치인들은 그 자리를 내려놓는다는 것은 상상도 못하는 동시에 권력의 기운은 마약 성분보다도 독한 것 같다.

한국 민주주의 정부 수립 후를 살펴보며 정부의 정치인들은 나라의 발전상과 국민들에 삶이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반면에 정권을 연장 하는데 몰두 하는 과정을 보여 주고 있다.

박정희 정부시절 부터 과거 정치인들을 살펴보면 정권연장 정치를 해 내 왔던 것 같다.

정치는 다양한 말대로 권모술수의 정치로 ‘내가 아니면 안된다’라는 용어처럼 한번 권력의 맛을 본 정치인들은 그 자리를 절대 내려놓지를 않고 10년 20년 장기 집권을 하고 싶어 한다.

제 아무리 능력을 발휘하고 특출한 정치능력이 있다고 하여도 현 정치인들은 곁으로는 후배양성을 운운 하지만 실제는 선. 후배를 이용하여 정권을 잡을 욕심 정치를 하고 있는 것이 요즘 정치 세계 인 듯싶다.

후배 정치인을 위해 자리를 양보할 줄 아는 정치인들은 우리기 사는 한국정치에서는 찾기 힘들고 단체장이나 국회의원에 발을 올려 놓면 3선 내지는 5선 7선 욕심정치를 하고 싶어 하는 것이 요즘의 정치인 들이다.

물론 다다 선에 당선을 하지 말라는 법은 없고 일 잘하고 시민과 국민을 위하는 정치를 했다면 당선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선. 후배 정치인들을 외면하고 “나만이 정치를 할 수 있다”는 “욕심정치는 늘 화가 뒤따른다는 것을 정치인들은 알아야 할 것” 같다.

또한 오래 정치를 하다 보면 좌. 우 살림을 놓치는 경향이 있어 소수한 살림은 뒷전으로 밀리고 시민 보기를 ‘논둑에 허수아비처럼 생각’ 할 우려가 높다.

지방정치나 중앙정치의 정치권력을 잡은 정치인들이 꼭 알아야 할 것이 “때가되면 스스로 판단하여 새로운 정치를 하고자 하는 정치인물을 양성하는 것이 요즘에 신시대 정치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 같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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