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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들에 외침은“최 교육감을 믿고 있다”

세종시민들에 외친은“최 교육감을 믿고 있다”

세종뉴스펜 김덕용국

세종시 이전의 연기군 인구가 8만에서 현재 37만 시민이 살아가는 거대 도시로 변모 하여 행정수도 가 눈앞에 섬큼 다가오고 있다.세종시는 수십 년을 희로애락을 가지고 이웃과 함께 살아온 충절의 고장이면서도 정을 나누며 ‘내가 아닌 우리’라는 틀에서 화합을 중요시 하며 행복도시 세종시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 전국의 많은 국민들이 ‘행정수도 세종’으로 이전 내지는 이주한 인구가 대략 30만이 넘어 가고 있는 상태이다.

세종시가 이렇다 보니 한 목소리를 내는 것은 상상도 못하고 늘 시민 간에 의견충돌이 산발적 부작용이 되여 불협화음이 종종 눈에 거슬리는 모습을 목격 하고 있다.

이에 따라서 세종시의 최교진교육감 가족 축의금 관련과 양주 선물에 있어 마치 수사가 끝나지도 안았는데도 교육감 자리에서 당장 물려나는 것처럼 말하는 시민들이 종종 있어 ‘함께와 정이 없는 사회’로 변모 되는 것 같아 세종시민들은 매우 불쾌해 하고 있다.

세종시가 함께 하는 교육사화 라며 그 동안 교육 불모지인 세종 명품교육을 개척 한 최교진 교육감에게 따뜻한 의료의 말 한마디디를 건네는 것이 ‘내가아닌 우리’를 지향 하는 세종시의 풍토가 아닌가 싶다.

설령 잘잘못이 있다고 하여도 감싸주고 감춰주는 세종시민만의 미풍풍속이 있으면 한다.

최 교육감의 이번 사건은 수사기관에서 면밀히 검토 할 것이며 세종시민들은 조사기관의 결과에 따를 것을 확신 하면서도 최 교육감에 교육 업적을 조사기관도 선처와 참고를 바라는 마음이다.

또한 최교진교육감이 조사 과정에서 만약 문제가 된다면 “내년 대통령선거와 세종시장 선출 역시 큰 문제가 돌출 된다”는 것이 “세종시민들에 지적에서도 가름되는 대목이며 그 만큼 최교육감”을 세종시민들은 믿고 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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