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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식 국민의힘 내년 세종시장 경선후보 기자 회견문 내용>

“이 기사 은 내년 국민의힘 세종시 세종시장 경선에 출마 할 조관식 정치학 박시의 회견문을 전달 받아 보도 하는 것이며 코로나19로 인해 기사회견문으로 대처 하는 것이다”

 

<조관식 국민의힘 내년 세종시장 경선후보 기자 회견문 내용>

조관식 세종시장 경선 후보

늘 세종시와 국가 발전에 애쓰시는 기자님께 머리숙여 깊히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정국임을 감안해 비대면으로 보내 드림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윤희숙의원에 대한 거짓과 공격을 당장 멈춰라.

윤희숙의원 부친이 2016년 3월에 매입한 토지는 세종시 전의면 신방리에 위치한 논으로 2016년 1월 공시지가는 12만원에서 올1월에는 18만 6천원으로 상승하였다.

매입가는 2016년 8억 2천 2백만원 이었으며, 5년이 지난 현 시세는 두배 가량 오른18억원 정도인 것으로 파악되었다.

세종시는 지난 5년간 지가 상승이 전국 최고를 자랑한 곳이다.

세종시에서 5년간 두배가 상승한 토지를 문제 삼는 것은 지나가던 개도 웃을 일로 세종시를 전혀 모르는 무지함에서 비롯 되었거나 악의적 모함을 하기 위함에서 비롯된 것이다.

지난 5년간 세종시 땅값은 천정부지로 올라 20배 이상 오른곳이 수두룩하기 때문이다.

더불어민주당 주장대로 윤의원이 KDI 재직시 정보를 이용해서 매입 했다면 현재 10배 이상 오른 신방리에 조성된 복합 산업단지 토지를 매입하지 산업단지와 3km나 떨어진 지가 상승도 안되는 토지를 매입 하겠는가?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해찬 전의원이 매입한 세종시 전동면 미곡리 구석에 위치한 토지도 4배이상 올랐고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이 농지법을 위반하면서 까지 매입한 토지는 10배 이상이 올랐다는게 주변의 평이다.

또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준현 국회의원의 이해 충돌과 이춘희시장의 상가 투기와 셀프 특공. 현직 시의장과 전 부의장이 투기로 매입한 토지에 시민 혈세 32억 5천만원을 들여 도로 개설은 물론 시의원들의 정보 이용을 통한 9명의 땅 투기에 대해서는 말이 없다.

이같은 사실로 미루어 볼때 윤의원에 대한 공격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의 투기 의혹을 덮으려는 전형적인 물타기와 내로남불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참고로 신방리 복합 산업단지는 2018년 8월에 지정 고시 되었다고 한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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