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세종
세종시의회가 새롭게 탄생 하고 있다 !...의회 사무처장과 사무처 근무자 누가 오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세종시의회...
세종시민의 소통 장소로 거듭 나는 세종시의회

세종시의회 집행부가 김덕중 사무처장이 의회를 이끌면서 세종시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 모두가 일심동체 하나 되여 시민들의 소통 창구로 변모 하는 모습을 세종시민들에 칭찬이 자자 하다.

새종시의회가 최근 논란도 있어지만 아픔을 디딤돌 삼아 새롭게 탄생하는 정신으로 극복해 의회의 본원의 업무인 집행부의 ‘견제와 감사’에 시 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함께하는 세종시의회로 만들어 가고 있다.

특히 이태환의장과 시의원들 역시 시민의 봉사자라는 명칭에 앞으로 더욱 시민을 위해 노력하는 자세와 행동의 과정을 세종시의회의 시의원들과 사무처 직원들이 새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회 세종 이전에 상임위 소위 통과에서는 세종시의회 시의원 과 세종시집행부가 똘똘 뭉쳐 한 목소리를 내여 의사당 세종 유치와 청와대 까지 이전하는 결과물을 이끌어 낸 것에 세종시민들로 부터 대단한 일을 해 냈다는 감사를 시민들로 부터 받고 있다.

또한 세종의회 앞에서 집회를 하는 시민들에 민원인에도 관심을 쏟고 소통하는 자세를 보여 주고 있으며 세종시의회 사무처는 세종시를 ‘행정수도완성과 세종발전’은 하나의 목소리를 내야 하는 세종시민 이라고 말 하고 있다.

이에 의회 사무처 김덕중 처장은 “늘 세종시민이 의회 관람과 방문자의 편의를 돕기 위해 친절을 우선순위를 두고 의회 사무처 직원들에게 친절 정신을 가지게 유도 하고 있다.

한편 보람동의 시민은“뉴스와 언론매체에서 듣는 것에 비해 세종시의회 직원과 의원들에 친절에 감동이라며 몸으로 실천 하는 새로운 의회. 친절의회를 피부로 느껴다”고 말 할 정도 이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뉴스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덕용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소정사랑 2021-09-18 19:44:28

    천안.아산과 가까운데도 산업단지 있는데도 택지개발을 안하니 발전되지 못해 아직도 면으로 머무르고 있는 소정면.

    그러니 천안과 청주등에 인구늘리기 좋은일을 하고 있는 격이 아닐수 없어 세종시설치이전에 연기시승격이 되지 못한 요인이 아닐수 없어본다.

    세종시는 생각이 있으면 소정면에도 택지조성해주시지.

    세종시에 2번째 읍은 어디서 나올까??

    천안과 수도권에서 제일 접근성이 가까움에도 해도해도 너무하다는 생각도 아닐수 없겠다.

    지금이라도 소정면좀 개발시켜달라~!   삭제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