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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장 후보로 점찍고 있는 조상호부시장!...10여 년 동안을 세종시 재정자립도 우수성과. 국회의사당 이전까지 부시장의 소임을 마치고 퇴임...
세종시청 전경

세종시 37만 시민들이 세종시 중심핵으로 인정한 조상호 경제부시장이 오는 10월5일경 퇴임을 한다는 소문에 세종시민들은 조 부시장을 세종시에서 놓아 줄 수 없다며 “세종시와 세종시민을 위해 함께 한다”는 약속을 지키라는 강한 소리가 나오고 있다.

조상호 경제부시장

세종시가 앞으로 추진할 일들이 산 덤이 처럼 많은 가운데 조 부시장이 퇴임을 한다면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과 지하경제는 코로나19 보다도 더한 위기에 세종시가 놓여 있게 된다며. 세종시민을 위해 퇴임 보다는 시민을 위해 시민의 지근거리에서 있어야 한다고 시민들은 말하고 있다.

특히 조상호경제부시장의 퇴임 소리에 시민들은 세종시민을 버리고 가는 조 부시장을 강제적으로도 잡고 싶은 것이 시민들에 생각이며. 언론매체에 따르면 “중앙정치 무대에서 정책기획전문가 조 부시장을 손짓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세종시를 위해 능력이 있는 인물들이 지방을 버리고 중앙으로 다들 간다면 정치하수들만 가지고 수도완성 세종발전은 누가 할 것인지 37만 세종시민들은 머리 꼭대기 까지 화가 치 솟고 있다.

행정수도 발판을 마련하고 ‘국회의사당 세종이전 ’까지 완성한 조상호 부시장의 본인이 맞은 일들을 소임을 다해 경제부시장 자리에서 물려난다고 하니 이 역시 대인다운 모습이라고 시민들은 말하고 있다.

게다가 자리에 연연 하지 않고 떠날 줄 아는 조 부시장의 인격에 세종시민들은 그를 인정 하면서도 조 부시장을 붙잡아 두고 싶어 하는 심정 들이며 경제부시장 역할의 소임을 다 하고 자리를 비울 줄 아는 조상호 부시장을 세종시민들은 큰 틀에서 다시 생각하길 바라는 마음 들이다.

능력이 있고 인격 면에서도 세종시민과 소통 할 줄 아는 조 부시장이 세종시를 떠난다면 세종시민들에게는 큰 별이 사라지는 입장이며 일 할 수 있는 인물을 세종시가 내치는 격으로 비춰진다는 것이 세종시민들이 의견이다.

또한 세종시의 모태라고 하는 연기군과 현재의 세종시가 생긴 후 조상호경제부시장에게 연민의 정을 가지고 세종시 공무원과 세종시민들이 접근하는 과정이 아이러니 할 정도 이며. 세종시민의 민심을 제대로 파악 할 줄 아는 사람으로 인정하기 때문 일 것이다.

한편 조상호 부시장이 퇴임한다는 말에 세종시민들은 “조상호 부시장이 내년 세종시장 후보로 추천 하자”는 말을 신도시는 물론 조치원 북부권 시민들 역시 서슴없이 하고 있는 상태이다.

 

 

홍경자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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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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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기 사랑모임 2021-10-04 13:21:46

    아부 간신들만 우글거리는 세종시에 조상호마져 퇴임 하면 세종시는 그야 말고 간신배 천국이 오나   삭제

    • 세종사랑 2021-10-04 13:15:34

      경제와 기획이 출중한 조상호 부시장이 퇴직을 한다니! 세종의 앞날을 걱정하는 세종시민들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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