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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는 전라도가 아닌 “아버지 ‘돌’ 굴러가유”입니다!

세종시는 전라도가 아닌 “아버지 ‘돌’ 굴러가유”입니다!

세종뉴스펜 김덕용국장

세종시를 타 지역인 들이 하는 말이 “충청도가 아닌 전라도가 아닌가 싶다”라고 말들을 하는 것이 화가 머리 끝 까지 치솟는 일이 종종 있다고 세종시민들은 말하고 있다.

세종시 주변지역(공주,청주.대전시.천안)등은 수백 년을 충절과 효부 효녀가 많기도 전국적으로 명성이 있는 고장이다.

국정농단과 정권교체 촛불시위등 으로 인해 문재인 정권의 힘에 의해 민주당이 정권을 잡으면서 세종시 역시 세종시장을 비롯해 시의원들 까지 민주당이 독심 한 후 10년간을 민주당 패거리들이 세종을 충청도가 아닌 ‘전라도’소리를 듣게 만들었다.

물론 작은 땅 덩어리 인 대한민국 이라 타 지역 시민들도 어느 곳이든 살아 갈 권리는 있다.

그러나 민주당이 말하는 20년 50년 장기 집권을 노리고 집권한 민주당의 결과가 ‘정권교체’로 이어져 현재의 국민들이 윤성열 정부를 탄생 시킨 것으로 국민들은 알고 있다.

여기서 세종시민들은 이번 6-1 지방선거 는 민주당이 독식 못하게 하는 것만이, 나라의 정치론의 자유를 지킬 수 있다고 생각 한다고 세종시민 들은 말하고 있다.

현 정책이 이렇다 보니 충청시민과 많은 세종시민들은 노골적으로 ‘민주당’이 싫다고 말하는 게 태반이며 제 식구 챙기기에만 있는 것이 민주당 이라고 시민들은 꼬집어 말하고 있다.

또한 민주당이 10여 년간 정권을 독식 하다 보니 “내가아닌 우리”라는 용어 자체를 버리고 무시 하고 수십 년 정권을 하기 위한 술책 만 생각 한다고 세종시민들은 이 또한 지적하는 입장이다.

그리고 민주당은 아직도 뭐가를 잘못해 국민들이 정권교체를 했는지를 이해를 못하고 뜬 구름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모습들이 한마디로 말해 “세종시장과 시의원 까지 바꿔야 한다”고 세종시민들은 지적 하고 있다.

전 국민들을 혼란과 파벌싸움을 조장 하고 국민들에 성향을 ‘엉망진창’으로 만든 거대 야당이 명심 할 말이“뿌린 대로 네게 도라 온다”는 말을 가슴 뼛속까지 새겨야 할 말이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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