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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들에 진수성찬으로 끝난 민주당 10년 !...전국이 균형을 이루어야 하는데 지역 간 갈등. 분열만 고조 시킨 민주당 정권...
대한 민국 행정수도 세종이전에 앞서 윤석열 정부는 세종 정부 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진행 많은 세종 시민들은 윤석열 대통령 에게 감동 있는 환호를 보내고 있다윤 정부는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적극적으로 추진 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권력과 시. 군 수장을 한두 번 하다보면 정치를 하는 사람들은 권력 독방의 흑심을 품는 것이 요즘의 지방 정치인 들이라고 시민들은 말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헌정 사상 전직 대통령 박정희.전두환 두 사람들 역시 총질과 칼질이 있는 모의 정치로 10년20년 장기 집권에 인해 끝내 비참 할 정도로 인생을 마감 한 것을 국민들은 너무 잘 알고 있다.

이러한 사항 역시 시. 군 수장 권력의 자리가 얼마나 탐이 나면 약속을 해 놓고도 뒤 집는 것이 세종시장 의 자리인 것 같다.

“1대 시장 2대 세종시장을 하는 기간 중에 3대 세종시장을 나갈 준비를 하라고 넌지시 던진 말만 믿고 10여년을 세종시 발전 설계 기획을 추진한 j 인물의 정치 인생은 막을 내리고 정치종말의 고비를 마신 민주당 핵심 인사가 있다는 것이 민주당 내부에서 알려 지고 있다.

이렇게 된 동기는 권력욕심이 가득한 세종시장 3선 도전은“후배 정치인과 세종시장은 그 누구보다도 내가 해야 한다”는 “세종시장 독심의 마음이 깊게 깔려 있다”는 것이 세종시민들에 성난 말이다.

또한 세종시장 3선 출마를 한다는 것은“나만이 세종시장의 자격이 있다”는 정권욕심과 나만이 세종발전을 할 수 있다는 거만과 시민기만. 권력과욕 자리 욕심 가득 하기 때문 이라고 일부 시민들은 지적 하는 편이다.

"콩도 반쪽" 나눠 먹는 것이 인지상전 인데 민주당 조직은 그렇지 못하고 내 사람 챙기는 정치만 한다는 원성의 소리만 세종시에는 메아리 치고 돌고 있다.

민주당 정치는 “니편 내편 보다는 모두 함께 어울리는 정치를 해야 하며. 민주당이 10여년 정권을 잡고 잘한 일은 지역 간의 분열 선동을 조장 한 것뿐이며 머리에는‘권위주의’만 똘똘 뭉쳐 있다고 국민과 세종시민들은 말 하고 있다.

1년 초보 정치인 윤석열대통령이 진행 하는 “지역 간의 갈등 해소에 접근 하는 윤 대통령의 국민과 ”소통과 협치“를 하는 야당은 배워야 한다”는 “국민과 시민들에 소리를 귀 기우려야 한다”고 시민들은 말 하고 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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