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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 등록하고 활동 하는 언론 매체 무시 하지 마세요?

 

세종뉴스펜 김덕용국장

세종시청을 비롯해 세종교육청. 세종시의회는 외지 언론사들에게는 관대 할 만큼의 예우를 하는 반면에 세종에서 허가와 등록한 언론매체는 서러움을 받고 있다.

그 이유는“포털(다음.네이버)에 기사가 뜨는지와 하루 방문자 수를 확인 하는 과정을 가지고 상. 중. 하의 점수에 따라 각 기관에서 차별은 이해는 하지만 세종시에서 활동 하는 언론매체들은 세종시에 주소와 연고를 가지고 언론사 사무실을 운영하는데도 불구하고 타지 언론사들에게 홍보비를 퍼주는 것은 시민들에 예산 낭비라고 지적 되는 대목이다.

이들 외지 언론매체에 홍보비를 지급 한다면“ 신문 발행인과 활동기자들이 세종시에 주소를 두고 언론 활동을 한다면 이것은 세종시민과 함께 하는 세종시민이라고 인정 되지만 그렇지 못하고 ‘떴다방 형식으로 홍보비를 받기 위해 노력하는 언론매체 에겐 1원이라도 주는 예산은 낭비성 일 뿐이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상, 중, 하의 언론사들이 받는 홍보비는 세종시민들에 금쪽같은 세종시민들에 세금으로 집행 하는 혈세이라는 것을 세종시 3개 기관들은 명심해야 할 것 같다.

특히 세종시 인근 지역(대전, 공주, 청주)언론사 들을 세종시와 비유 한다면 이들 지역은 세종시 언론매체에는 한 푼의 홍보비 자체가 전혀 없는데도 세종시는 관대 하리 만큼 일정기관 세종시에 출입 하면 홍보비를 지급 하고 있다.

물론 전국의 언론사들이 세종시로 밀물처럼 밀려오는 입장에 세종시의 특단의 조치를 내린 것은 아주 잘 한 일이지만 세종시에서 등록한 언론사들에 설 자리는 갈수록 좁아질 수밖에 없는 입장이다.

게다가 시민들에 알권리로 전국적으로 1인 뉴스 매체 활성화에 있는 시대에 적어로 세종시에서 활동하고 세종시에서 한 가정을 가지고 주소까지 세종시에 적을 두고 시민의 기본권리인 세금을 내가며 세종에 등록한 언론사는 서자와 같은 천대 받는 마음이다.

또한 지난 6-1 지방 선거에서 선거용 홍보비를 주는 과정에서 세종시에서 거주하며 활동하는 1인 매체 언론사들에게는 홍보비를 지급하지 않았고. 세종시에 주소도 전혀 없는 외지 언론매체들에게 홍보비를 지급해 당선 표 떠여지는 소리가 세종시의 구석구석에 울려 퍼져 그 당시 민주당 수장은 패배의 쓴 고배 잔을 마셨다.

세종시의 (세종시청, 세종교육청, 세종시의회) 3개 기관의 수장들은 주소가 세종시에 있는 언론매체의 한 표 행위에 그 자리에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과감하게 타 지역 언론사들에게 벌벌 떨지 말고 ‘지역물건 이용하듯’ 세종시에 등록한 언론을 중요시해야 한다

중앙일간지, 포털 뉴스보다도 세종시에서 활동 하는 인터넷 1인 뉴스매체가 이들 보다도 무섭다는 것을 이번 선거에서 정치인들은 몸으로 확인 했을 것이며 세종시는 행정수도-세종시 라는 것을 세종시의 단체장들은 가슴에 새겨야 할 것 같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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