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세종
세종시 발전을 위해 공공기관 수장들 사퇴해야...세종시 공기업.출자.출연기관등 대표와 이사장 급들은 사퇴...최민호 시정이 출발한 세종시를 위해 시민들은 총 사퇴를 원해...
세종시 공기업 수장들 줄줄히 사퇴 해야 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세종시의 최민호시장이 취임 한지가 2개월이 넘어 100일의 문턱에 놓여 있는데도 아직도 전 이춘희시장의 인물들이 세종시 공공시설 대표로 있는 것이 세종시 발전에 문제가 되고 있다고 꼬집어 말하고 있다.

새로운 정권으로 바뀌면 당연히 이들(세종시 공기업.출자.출연기관)은 스스로 앉자 있던 감투 내지는 이사직이나 대표자리를 현재의 정권(최민호 시정)에 반납 하는 것이 지금껏 해왔던 기본 관례이다.

특히 이들 단체장들이 임기가 남았다고 하여 임기동안의 날짜를 채운다면 이들 자체는 부귀영화는 누릴 수는 있겠지만 세종시 시정운영과 세종시민들에 정신적 피해와 세종시 발전에는 전혀 도움이 안 되는 시정으로 갈 확률이 큰다는 게 세종시를 염려 하는 시민들에 주장이다.

세종시 공기업. 출자. 출연기관의 대표자들이 진정으로 세종시-행정수도를 완성하고 세종시민들을 조금이라도 생각 한다면 이들 스스로 사퇴하여 세종시 발전을 후퇴 시키는 요인은 만들지 말아야 하며. “대인다운 모습으로 자리를 물려 날줄 알아야 한다”고 세종시민들은 말하고 있다.

게다가 떠날 줄 아는 자는 세종시민들로 부터 즐거운 찬사를 받을 수 있지만 그 자리를 연연한다면 임기 동안 세종시민들에 따가운 눈총으로 그들을 싫어 할 것 이라고 시민들은 말하고 있다.

이에 신도시에 거주 하는 시민은“권력과 세종시장 자리에 욕심내고 3선으로 6.1 선거에 도전장을 내고 낙마 한 이춘희시장을 두고 하는 말이 그 당시 조상호 경제부시장이 출마를 했다면 선거 사항은 틀려 졌을 것이라는 게 시민들이 던지는 말이다.

또한 이들은 자리를 욕심 내지 말고 ‘달도 차면 기운다’는 말처럼 이들 공기업.출자.출연기관등의 대표들은 “최민호시장이 세종시 발전과 시민들을 위해 일 할 수 있게 해야” 하며 “욕심을 버려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 이춘희시장 예산 3조원을 운영하다가 최민호시장이 취임하여 전 시정으로 부터 받은 예산은 세종시 채무 5천억을 받아 시정을 운영하는 지경에 있는 입장에 “돈 먹는 하마”라는 “공기업. 출자. 출연기관 대표들이 조속이 사퇴만이 어려운 세종시를 이끌어 갈수 있다”고 시민들은 강하게 지적하는 상태이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뉴스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덕용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