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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원들은 소통과 양보가 최고 !...시 의원들 간에 한발 양보하는 마음이 세종시가 발전 할 수 있는 발판계기 마련...
풀뿌리 의회로 성장하는 세종시의회

세종시의회의원 90%가 초선의원들인 데도 이번‘행정사무감사’에 집행부에 질의와 질타는 다선의원 못지않은 의정활동에 세종시민들은 찬사를 보내면서도 한편으로 이번 기회를 거울삼아 풀뿌리민주의 진정한 모습이 되길 원하고 있다.

얼마 전의 일이지만 세종시의회 민주당의원들에 적절치 못한 일들로 인해 세종시민들로 부터 구설수를 받고 조치 않은 손가락을 발판삼아 앞으로 세종시의회 의원들이 다시 태어난 풀뿌리 민주주의의 모습을 개척해야 한다.

특히 지난번 의회의원간의 해프닝 역시 의정활동을 잘해 나가 세종시가 ‘행정수도입지’를 구축 한다면 모든 일들은 뒤풀이로 사라진다는 게 시민들이 하는 말이다

게다가 지금에 세종시 발전계획에 세종시의회의원들이 하나로 소통하고 협치 한다면 세종시는 기이학적으로 발전이 성큼 다가 올 것이며 그렇지 못하고 의회의원들이 제각기 파벌 싸움을 한다면 세종시민들은 의회의원들이 “제 밥그릇 챙기는데 있다”고 오해 할 수 있다.

또한 세종시의회의원들은 목적이“세종시발전과 세종시민들에 대표의 시의원으로 시민만 섬기는데 올인 하는 것이 세종시민들에 머슴들이라고 인정 할 것이며 세종시 집행부의 최민호 세종시장이 추진하고 있는 발전계획에 시 의원과 시민들이 협조만이 모든 일들이 성공 한다고 세종시민들은 말하고 있다.

한편 세종시의회의 모 의원은“시 의원 들이 한발씩 이해하고 양보 한다면 세종시의회는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의회로 거듭 탄생 한다”고 말하고 있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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