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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세종역 신설을 미룬다면 후회할 것이다!
K T X 역사 세종시에 신설 해야 한다
세종뉴스펜 김덕용 국장

 

“KTX 서울 ~세종 고속열차는 세종시 행정수도와 지방분권발전을 앞당길 것이며 이것을 방해 하는 정치인들은 나라를 팔아 먹은 '매국자'라는 꼬리표가 붙어 있을 것이다 ”

세종시에 KTX 역을 설치 하자는 것은 세종시 단순 욕심이 아니라 구국적인 미래의 나라발전과 전국이 일일생활권으로 모든 국민이 누리 수 있는 행복 수치와 골고루 잘사는 국토종단에 있다.

세종시는 여 ·야 정치권에서 만든 지방분권 토대로 하여 비대해진 수도 이전에 목적 달성으로 하여 세종시를 행정복합도시로 만들자는 국민 여론에 따라 세종시가 ‘행정수도 ’로 격상하여 국회의사당. 대통령실 분원까지 이전에 목적을 두고 있다.

게다가 정부 기관 80% 정도가 세종시로 이전 하였고 나머지 기관까지 세종시로 이전을 검토 중이고 세종시는 현재 ‘행정수도 ’완성 길에 접어있어 국민은 세종시가 ‘행정수도 ’라 고 말들을 하는 상태이다.

세종시의 건설결과가 이 정도인데도 아직도 세종시 -행정수도에 KTX 고속열차 역사를 가지고 여 ·야 정치인들은 정쟁 놀이에 있다는 것이 마치 수도 이전과 지방분권을 내세우는 정치인들은 “행정수도 건설을 포기하는 모양새 ”라 고 국민들은 말하는 분위기이다 .

또한 , 지난 과거 때에 있던 일들을 지금 거론할 수도 있겠지만 그 당시와는 현재의 세종시는 완전히 뒤바뀐 모습의 세종시는 ‘행정수도 ’ 모습을 갖추고 있다.

세종시가 행정수도에 자리매김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輿 ·野 의 정치인들은 아직도 세종시를 우롱하는 정치싸움에 환멸을 느끼고 있다 .

그리고 KTX 세종역은 사통팔달 교통의 요충지인 세종시에 설치하는 것이 마땅한 것이며 인근 공주시에도 KTX 열차 역사가 있는 것을 생각한다면 세종시에는 당연히 KTX 열차 역사는 유치해야 한다는 것이 국민의 뜻이다.

세종시에 수십조 원의 세금을 투입하여 놓고 ‘행정수도완성 ’에 고속열차가 없다면 세종시는 한마디로 이빨 빠진 호랑이보다도 못한 ‘행정수도’로 전략 할 것이며 후대에 두고두고 후회할 것이다.

세종시의 ‘행정수도건설 ’과 세종시에 KTX 역사를 건설하는데 정치 정쟁은 시간 낭비일 뿐이며 세종시의 정치권 輿 ·野 가 한목소리를 내도 인근 지역과 격돌이 있는 사항에 내 식구끼리의 싸움은 “세종시를 구렁텅이에 처넣는다”라는 오해를 받기 충분하다.

세종시에 주소가 있고 세종시에 거주 한다면 세종시가 필요한 행정수도완성과 K.T.K 신설 역사유치에 있는 최민호 세종시장에게 도움의 말을 던지는 것도 세종시발전에 큰 힘이 된다고 본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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