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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투보다는 체육인을 위하는 체육회장을!...세종시 체육인과 세종시 체육 단체에 봉사 하는 3 대 체육회장을 선출해야…. 재력이 있다고 하여 돈으로 사는 회장 자리는 세종시 체육에 먹칠….
세종시 3대 체육회장 선출은 체육을 아는 후보가 당선 해야

세종시 3 대 체육회장 선거가 후진국의 선거로 변질해 가는 모습이다.

평소에는 체육에 관심조차 없다 가도 선거철이 다가오면 “ 이번 체육회장 선거 종용과 추대에 출마하게 된다 ”며 “체육 단체에 발전 후원금을 지원 하겠다는 취지로 체육회장에 출마하고 있다.

세종시 체육발전 후원금 공약을 내세우고 있는 후보는 보통 10 억 넘는 후원금을 체육발전기금을 낸다고 하니 . 순수한 세종시 체육발전의 스포츠 정신만을 가지고 체육회장에 출마하는 후보들은 갈 길이 산 넘어 산이라는 것을 느끼고 있다.

특히 단체장 자리가 돈이 있는 자만이 돈으로 당선되는 것 같아 가진 자들에 세상이라는 것을 세종시민과 체육인들은 말하고 있다.

많은 시간을 세종시 체육인들과 함께하며 체육발전에 노력한 공로는 갈 데가 없고 돈이 있는 자들은 혜성 같이 나타나 돈으로 체육인들을 매도하는 형식이 마치 “돈 쓰는 선거로 오해하기 충분하다 ”라고 체육인들은 지적하고 있다. .

또한 , 평소에는 세종시 체육 단체에 관심조차 없다 가도 선거철만 되면 겨울 철새처럼 잠시 왔다가는 철새보다도 못한 세종시 체육회장은 세종시 체육회를 후진국 체육으로 만들 심상이 크다고 체육인들은 말하고 있다. .

재력과 돈이 넘친다면 체육발전기금을 세종시 체육발전에 10 억이 아니라 100 억 정도는 후원한다고 하여야 ‘졸부가 아닌 ! 체육회발전에 적임자라고 세종시 체육인들은 한 목소리로 환영할 것이다.

그렇지 못하고 체육발전은 뒷전에 두고 명예와 감투만 쫓는 세종시 체육회장 자리를 넘보는 것은 세종시 체육인들을 “재력과 돈이면 체육회장에 당선된다 라고 하는 말과 같다 라면 “재력도 중요 하지만 재력보다는 체육인들과 함께 하는 체육회장을 선출해야 한다고 체육인들은 말하고 있다.

이에 이번 체육회장에 출마하는 A 후보는 “ 돈을 앞세우는 것보다는 세종시 체육발전과 체육정책과 체육인들과 함께 호흡하며 함께 운동장에서 띌 수 있는 후보를 선택해야 한다 ”며 “체육인들에 현명한 판단이 필요하다”라고 말을 덧붙였다.

한편 오랫동안 체육 가맹단체에서 활동한 체육인들은 “스포츠 정신은 돈보다는 체육인들에 고충을 어루만질 수 있는 회장을 선출해야 하며 체육기금은 출마하는 후보들도 5억 10억은 낼 자세를 가지고 있다”라고 조심스럽게 말하고 있다.

 

 

장선국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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