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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을 퇴진하는 것은 국민을 무시하는 것 !
국민들이 원하여 수사를 하는데 야당의 대통령 퇴진 운운 하는 것은 국민을 배신 하는 것

나라의 거대 야당이 하는 집회 형식의 국민 심리적 데모를 조장 하는 쿠데타는 어려운 국민과 나라를 소용돌이에 빠져 망하게 하는 모습이다.

국민지지와 정권교체에 힘입어 윤석열 정권이 탄생 한지 일 년도 안 된 기간에 “윤석열 퇴진 ! 김건희 특검 !”을 거리에 나와 외치는 야당은 나라를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정쟁에 휘말리게 하는 꼴이라고 국민은 말하고 있다.

촛불 시위로 박근혜 정권을 쟁취하여 맛을 본 야당이 이번에도 윤석열 정권을 무너트릴 심산으로 퇴진을 운운하는 모습이 마치 박근혜 시절 퇴진운동을 연상하게 조장하는 분위기이다.

특히 검찰이 야당 대표를 조이고 있는 상태에서 야당이 살 방법이 집권당을 조이는 것이 살 수 있는지는 몰라도 해도 해도 너무한다고 국민들은 말하고 있다.

북한은 하루가 멀다고 핵미사일을 연일 민주주의를 향에 싸 대고 있는 반면에 나라의 거대 야당은 눈도 끔쩍하지 않고 나라의 대통령만을 퇴진하는 데 있는 것이 거대 야당이 할 일은 절대 아니라고 국민은 말하고 있다.

또한 , 검찰이 야당 정치인들을 내사 ·압수수색 등을 하는 것은 “국민이 ‘대장동 ’ 관련하여 속 시원하게 검찰의 수사를 원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모르는 국민은 없다고 본다.

게다가 일반 서민들은 생활에 힘들어 빵 한쪽을 훔쳐도 말 한마디 못하고 경찰서 내지는 감옥에 가는데 뉴스 매체를 통해 접한 국민은 검찰의 확실한 수사를 원하는 처지에 있다.

권력이 있다고 하여 범죄를 피해 간다면 일반 국민은 세상 살기 어려워 살아갈 희망마저 상실해 삶을 포기까지 하는 극단적 생각을 가지게 한다.

진실로 나라와 국민을 사랑한다면 거대 야당은 나라를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하지 말고 어려운 시기의 나라 안위를 걱정해야 한다.

 

 

김덕용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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