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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다는 실천하는 윤강원 체육회장에 당선돼야!...체육회장 감투를 쫓는 후보보다는 체육인들과 함께할 수 있는 체육회장을 선출….

 

체육회장 등록을 마치고 체육인들에 지지에 있는"윤강원후보"

세종시  3대 체육회장에 출마 기자회견에 이어 선관 회에 체육회장 후보로 등록을 마치고 체육회장 선거에 돌입하는 ‘윤강원 후보 ’가 세종시체육회장 후보 가운데 유력 후보로 달리고 있다.

윤강원 후보를 세종시의 체육인들은 하나 같이  “오랜 기간 체육인들과 가맹단체들과 함께 호흡하는 모습을 세종시 체육인들에 많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세종시 체육인들에 관심 속에서 체육회장의 자질이 있다”라는 평을 받기도 한다.

특히 윤강원 후보는 다른 후보와 달리 뜬금없이 후보로 출마하는 것이 아니고 많은 시간 속에서 체육 단체와 가맹단체에 몸에 밴 체육 봉사 정신 속에서 체육을 즐기며 체육인들과 함께 소통하는 후보로도 입증되고 있다.

게다가 윤강원 후보는“체육회장도 중요 하지만 그보다는 세종시 체육발전만이 세종시를 전국으로 알리고 세종시 체육 단체가 전국의 최고 체육 메카로 발전시키는 데 일조 하고 싶은 마음뿐”이라고 말하고 있다.

후보 등록한 윤강원 후보

또한, 세종시 체육인들은 윤 후보는“체육회장 감투 자리를 욕심내는 것이 아니고 체육인들과 함께 소통하며 세종시 체육발전을 위해 어깨를 맞대고 소통하는 체육회장이라는 꼬리표가 붙어 있다”라는 게 세종시 체육인들의 귀띔에서 윤 후보의 인격과 품위를 말하는 대목이다.

이에 오랫동안 세종시 체육 가맹단체에 몸담은 체육인은“윤 후보와 종목이 다른 단체를 하고 있지만, 윤강원 후보처럼 열성적으로 체육 단체를 위해 노력하는 인물을 본 적이 없다”라며 “회장 감투 자리를 넘보는 것이 아닌 체육발전에만 몰두하는 윤강원 후보를 체육인들은 지지하고 있다”라고 말하고 있다.

한편 윤강원 후보가 속해 있는 학부모님은“육상단체의 회장이 아닌 집안의 어르신 같은 성격에 화통하면서도 근엄함이 학부모님과 운동하는 아이들이 윤 회장을 따르고 있다”라며 “윤강원 후보가 체육회장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장선국  ngo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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